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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발놀림 예브게니 플루센코

최원정 |2006.09.18 11:05
조회 23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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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의 공연을 보면서 내가 한 말

"성미니 이거 시킬꺼다"

 

서령언니가 남긴 말

"스케이트 할려면 머린 꼭 길러야 겠더라"

 

임정 왈

"머리 기니까 너무 멋있다"

 

우리가 남긴 한마디

"ㅇ ㅓ우 야~~~~~!!!!!!"

 

신들린 듯 현란한 발놀림에

부드러운 듯 강한 힘이 느껴지는 예브게니의 공연..(ㅡ_ㅜ

완전 반 ㅎ ㅐ ㅅ ㅅ ㅓ~!!!!!!

 

수상 경력을 봤더니 더 놀라울 따름이다

2006 토리노 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 챔피언만 12번..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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