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님 대본,
진팔이의 성우놀이,
아앗!~! 세상에나, 못해도 못해도 이렇게나..
이건 그냥 취미니까요, 이해해주세요.
이 세명 목소리를 사실 들어보지를 못하고, 대본만 본 상태라 ㅠㅠ
제가 가능한 목소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성우분들과 분명 어느 한곳도 비슷하지 않겠지만 이해바랍니다.
일본어 발음 못한것도 용서 ..ㅠㅠ
마이크도 없고 처음 한것이고, 또 집에서 한거라
엄마가 미쳤다고 할까봐 잘 못했지만 잘 들어주세요,
미나가와 쥰코 (여자) -> 진팔이
코바야시 사나에 (나고무) -> 진팔이
사이가 미츠키 (시로) -> 진팔이
여자: 읏... 저기... 거기있는 점원님?
나고무: 아, 네. 뭔가를 찾고계시나요?
여자: 아; 아니요! 저기... 부탁이 있어서;
나고무: 아, 뭔가요?
여자: 핫; 저기, 이 눈약을 넣어줬으면 하는데요...
나고무: 네... 손님에게요?
여자: 아핫; 아니예요! 점원님에게... 제발... 아! 부탁이예요! 이상한거 안 들어가있으니까!
나고무: 에에에; 이상한 부탁이네요; 뭐, 괜찮겠죠; 이리 주세요.
여자: 안~돼!!!! 아니예요! 틀렸어요!
나고무: 하지만; 지금 저에게 약을 넣으라고 하셨잖아요?
여자: 그러니깐! 자신에게가 아니라... 저기있는, 저 점원님이 넣어주셨으면 하는거예요!
나고무: 엣? 시로군이? [뭐야 또;] 뭐어; 지금 바쁘지 않으니깐 괜찮지만...
어이~ 시로군!
시로: ...왜?
나고무: 여기있는 손님의 부탁인데, 이 눈약, 나한테 넣어주지 않겠어?
시로: 하아; 그래...
여지: 정말 죄송해요, 이상한거 부탁해서!
아아-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아직이야!!!아- 아- 체크체크, 아- 아- 정말을 날씨가 좋은 날* 좋았어! 자, 간다, 간다.
5, 4, 3, 2, 1... 스타트!!!!
*배경음 바뀌는..-_-;*
시로: 자, 나고무... 눈 제대로 열고 있어.
나고무: 응; 뭔가... 긴장이 되네;
시로: 움직이지 마... 제대로 안 돼...
나고무: 알겠어... 미안... 어? 시로군, 떨고있어? (이거 완전 BL삘이;)
시로: 이런거, 해본적이 없으니깐... 힘 조절이... 잘 안돼...
나고무: 나도 마찬가지야. 아; 그렇게 많이 하지 말아줘. 넘치니까*
시로: 아; 그런데... 잘 되질 않아...
나고무: 무리하지마... 조금... 엇!
시로: 아, 미안; 조금... 너무 했다<-
나고무: 괜찮아.
시로: 가만히 있어...
여자: 네~ 컷! 아핫!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 최고예요!!!
나고무: 지금거로 되신건가요?
여자: 충분해요! MD에도 녹음했고, 핸드폰에도 담아놨으니까!
아하하핫~ 정말, 이 배부른 느낌!
다음에도 잘 부탁해요. 수고하셨어요.
아하하핫! 오호호홋! 아, 어떡해, 최고야... 해냈어... 해낸거야! 아하핫! 아하핫!!!!!!
나고무: 아; 돌아가버렸다... 뭐였을까, 저 손님;
시로: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