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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슈퍼주니어" 태국팬 수십명 실신

서민지 |2006.09.18 16:13
조회 87 |추천 1

2006년 9월 18일 (월) 14:40   고뉴스

"아! 슈퍼주니어" 태국팬 수십명 실신


(고뉴스=백민재 기자) 13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외국인 가수 최초로 태국 TV 및 라디오로 방송되는 음악 프로그램 'SEED SHOW'에 출연, 1만여명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16일 저녁 8시, 태국 방콕의 BEC Tero홀에서 열린 공개 음악쇼 'SEED SHOW'에 출연한 슈퍼주니어는 'Dancing out' 'Endless moment' 'U'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앵콜 무대에 다시 오른 슈퍼주니어는 'Miracle'로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SEED SHOW'는 태국 SEED TV와 라디오 SEED FM 97.5에서 매달 개최하는 대형 공개 음악쇼. 슈퍼주니어는 외국인 가수 최초로 이번 공연에 초대되어 태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1만여명 관객 대부분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고 슈퍼주니어의 무대에 흥분한 수십명의 팬이 실신해 실려 나가기도.

이에 앞서 슈퍼주니어는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 위치한 B2S 레코드샵에서 악수회 이벤트(아래 사진)를 열고 팬 500명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번 악수회는 9월말 태국에서만 출시되는 'TWINS'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로 꾸며진 이날 악수회에는 2000여명의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혼잡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MC, DJ, 연기자 등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활발한 개별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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