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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들었던 말중.. 남자능 하늘. 여자능 땅.

박유화 |2006.09.18 17:50
조회 27 |추천 1

 

언젠가 들었던 말중..

 

남자능 하늘. 여자능 땅.

 

이란 말이 들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말에 대응하듯.

 

하늘값보다 땅값이 더 비싸.

 

라능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쟈도  하늘이 될때가 있다.

 

남쟈가 여쟈를 먼저 죠아하거나.

 

더많이 죠아하거나.등등..

 

그럴경우엔 여쟈도 하늘이 된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남쟈가 하늘이 되려 한다..

 

그걸 여쟈들은 당연하듯 하늘을 양보한다.

 

암만 땅값이 비싸다 할지언정..

 

돈으로도 살수없는 하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들기 시작한 요즘..

 

 

 

 

 

난!! 그하늘을 양보하지 않으려고 한다.

 

예전에도 그랬듯. 지금도 그렇듯.

 

앞으로도 계속계속

 

정숭일에게만은

 

하늘만 하고싶고. 하늘만 할꺼댜.

 

그 이유능

 

그상대가 숭일오빠니깐

 

 

 

 

숭일오빠야~ 나 하늘만 시켜줄꺼징?ㅋ

 

사랑한단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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