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들었던 말중..
남자능 하늘. 여자능 땅.
이란 말이 들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말에 대응하듯.
하늘값보다 땅값이 더 비싸.
라능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쟈도 하늘
이 될때가 있다.
남쟈가 여쟈를 먼저 죠아하거나.
더많이 죠아하거나.
등등..
그럴경우엔
여쟈도 하늘
이 된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시간
이 지나면..
남쟈가 하늘
이 되려 한다..
그걸 여쟈들은 당연하듯
하늘
을 양보한다.
암만 땅값
이 비싸다 할지언정..
돈으로도 살수없는
하늘
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
이 들기 시작한 요즘..
난!!
그하늘
을 양보하지 않으려고 한다.
예전에도 그랬듯.
지금도 그렇듯.
앞으로도
계속계속 
정숭일
에게만은
하늘
만 하고싶고.
하늘
만 할꺼댜.
그 이유능
그상대가 숭일오빠니깐
숭일오빠야~
나 하늘
만 시켜줄꺼징?ㅋ
사랑한단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