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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시작하는 월욜이라서..조금..바쁜듯하당..이리저

류미숙 |2006.09.18 21:11
조회 11 |추천 0

한주시작하는 월욜이라서..조금..바쁜듯하당..

이리저리..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루종일 바쁜 하루였당..

에효..

어쩌자고 이렇게 저렇게..

내가 잘못되엇단당..

그런 말을 하지말아야지모..

내가 미쳐서 그렇지..누구탓을 하리오..

   ㅠ.ㅠ.ㅠ.누군가 있어도..난 늘 혼자 인거 같당..

그이윤 나도모르겟당..

  이럴때 다떄려치고싶당....ㅠ.ㅠ.ㅠ.

   이래서 내가 무슨 덕을 볼라꼬 이러는지 나도 미치겟당..

벌써 부터 이렇게 티걱티걱대고 그러는뎅..

 어덯게..휴 ㅡ;;ㅡ 생각함 한숨만 나온당.

다시한번쯤 생각해볼필요가 있당..

 나도 잘한다고 장담은 못한당.

 왜 ..불만있으면 말하라꺼햇는데..

없단다..없을리가 있을려고..

 그냥 일방적으로 참고 있겟징..

때론 나한데도 잘못된거 지적해주고  그럼난 좋은뎅..

  없다는건 점그렇다..

없어서 없는건지..참아서 없는건지 도무지

잘 아직 성격은 모르겟당..

치과병원도 가야 하는뎅..이상태에서 치과도 못가고..

ㅠ.ㅠ.ㅠ.냄새나서 싫은뎅..

에효..빨랑 치과병원가봐야 하는뎅..

이렇게해서..어떻게..앞으로 쭈욱 가징..

   이번주에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고 아닌거면..

미련없이..없애야징..

늘 이런말 하는나도 싫다..이젠..

 일년넘게 만나오면서도..

난 아직 성격하나 맞추질 못하는뎅..

어떻게 어떻게 하라꺼..

정말로 자신이 없는뎅..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참는건 점 그렇다.

참는거도 어느정도지..

 휴.....ㅠ.ㅠ.ㅠ.ㅠ.

  솔직히 오늘따라.......넘 속상하다..

암거도 아닌뎅...예민하게 내가 받아들여지다 보니까..

이렇게 된거당..

   씨뎅..

  맘에 드는구석이 어디한군데도 없는뎅..

씨뎅..

   어떻게 어떻게..미운정이라고 해야 하나..

모 지금은 그런거 같당,....

 물론 당사자도 그렇지..내가 그럼 그런거징..

 갈려면 가라..내 짐 상태 이렇다고 해서 모른척해도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갈끄당..

ㅠ.ㅠ.ㅠ.ㅠ.잠시 순간 힘든기억 지울려면 시간이 걸리겟지만..

찬바람 불고 따신 봄이 오면 잊혀지겟딩.ㅠ.ㅠ.ㅠ.ㅠ.

  맨날 만날때마다..

객들이 두세명씩..

도대체..그만큼 애기해도 들어주는척도 안해주고..

 그사람이 좋으면 같이 맨날 붙여살던지..

 나랑 시간보내면서 잼없으면 나 만나지 않음되지..

맨날 객들 두세명 같이만나서.

이렇게 저렇게 따지면..나핑계대고......

차리리 떄려치고..하고싶은거 술양껏 마시고..

리니지 겜 묻혀서 살고 그럼 딱맞긋당..

그럼서 돈도 많이 벌고 함되겟넹.

나따윈 생각안하는게 훨 좋은거지.

나 알아봐야 서로피곤할테그..

   꼭 같이 살아야 하남.,.

누구한데 맞눈 사람으로 골라서 같이 살던말던..

정리되는데로 뒤돌아 보지도 말끼당..

씨뎅..

짱난당..쓰벌..!~~~~

왜 나한데 그렇게 보여서 힘든지 모르겟당..

씨블,,,갈려면 빨랑가랴..

안가면 내가 먼저 갈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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