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제게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철없던 저에게.."
다가서던 한사람때문인가봐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다가와서 한마디를 건냈습니다.."
그렇게..
시작이란 단어를 제 머릿속에 새겨 놓앗습니다.
그후론 우린 정말 사랑했습니다.."
행복한 커플노래는 항상 제노래같구..
그렇게 한달이지나고.."
우리는 보이지 않던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잦은일로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럴수록~전 그사람에게..정이들었나봅니다.."
항상 싸우고 나서 가슴아파하고..힘들어하는 고통은 제껏이었습니다.
그게..사랑이란 벌이었나봅니다.."
그사람이 화를 풀지낳으면~조금이라도..늦께;;화를 풀면..
전 심장이 내려안는 기분이였고..그냥 울음이 터져 버릴꺼 같았습니다.."
슬픈노래를 듣기만 하면.."항상 제 노래같습니다.."
근데;;그런 그에게 여자가 생긴거 같습니다.."
정말 조아하는데;;사랑하는데;;
꿈속에서 까지 애태우는그댈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