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둘 접고 있습니다.. 만남도,이별도 익숙하지않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까 생각 중입니다. 흘러가는 데로..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정리가 될까. 어쨋든 나는 떠나야 하니까.. 정말 인연이라면, 다시 언젠가는 만나겠죠.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인연은 만들어 가는 거라고들 하지만, 낯설음.. 을 아직, 난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내 자신과의 싸움 중이라서 말이죠.. 며칠후 막상 문을 박차고 나설때는, 정말 슬프거나, 시원하거나.. 둘중에 하나겠죠. 아쉽지는 않을거 같아요. 그래두 날 기억은 해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