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앨범 Back to Basic에 수록된 곡.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음악 장르를 현대식으로 잘 부활시킨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Soul, Jazz, 그리고 Blues에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는데... 좋다. 이런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그녀의 자신감이 좋다.
그리고 다시 살빼서 좋으삼. ㅎㅎ
새로 나온 앨범 Back to Basic에 수록된 곡.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음악 장르를 현대식으로 잘 부활시킨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Soul, Jazz, 그리고 Blues에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는데... 좋다. 이런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그녀의 자신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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