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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술안주몇가지]

정선영 |2006.09.19 02:00
조회 741 |추천 3

[재료]소시지, 소금 약간, 통후추 간것 약간, 올리브오일약간

[디프]머스터드1/3컵, 바베큐소스 2큰술, 레몬즙1큰술,피스타치오 작게 부순것.

 

1.소시지는 3~4회 칼집을 넣고 기름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낸다.

2.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디프를 만들어 구운 소시지와 함께 낸다.

 

 

 

 

 

피스타치오대신 잣을 이용했어요^^

출출한 뱃속을 든든하게 채우는 술안주(?)^^

 

 

 

 

 


 

[재료]물오징어2마리, 버터 2큰술, 파슬리가루

 

1.물오징어는 몸통을 가르지 말고 통으로 깨끗이 손질한 후 껍질을 벗긴다.

2.팬에 버터를 녹인 후 오징어를 통째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다 익으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 위에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쫄깃쫄깃 고소하고 버터향 좋아라.

10분만에 뚝딱하는 맥주안주.

슈퍼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재료들

맥주맛을 더해주는 맛깔 안주.



 

[재료]달걀, 샐러드용 야채, 블랙올리브, 홍피망(당근),

[드레싱]플레인 요구르트, 레몬즙, 설탕

 

 

 

 

1.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긴 뒤 0.5Cm굵기로 자른다.

2.샐러드용 야채는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건져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3.준비한 재료를 접시에 담고 드레싱을 만들어 곁들인다.

 

 

 

상큼한 샐러드와 담백한 달걀의 만남.

플레인요구르트의 부드러운 맛의 드레싱.

손쉽게 사서 만들수 있는 술안주^^

 

 

 

 

             [재료]새싹, 밥이랑, 참기름, 식초, 소금약간


         새싹초밥먹고있는 서윤이모습^^ 너무 잘먹죠?ㅎㅎ


 

 

 

 

 

집에서 맥주한잔을 할때도 빼먹지말고 기분좋은 안주 준비하세요

맥주의 종류

재료에 따라, 가공법에 따라 다르다고 하네요.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을듯해서요^^

 

에일(Ale)실내 온도와 가까운 18~21'c에서 발효시킨것, 에일 맥주로는 버터, 패일에일, 포터, 스타우트, 발리와인, 트래피스트, 램벅, 알트 등이 있다.

라거(Lager)발효효모를 사용해 낮은 온도(2~10'c)에서 오랫동안 발효시킨것, 이런 발효과정을 라거링 과정이라 한다.

복(Bock)알코올 도수가 높고 맥아가 많이 함유된 진한 맥주, 색깔이 맑은 것(Hells), 어두운 것(Dunkles) 그리고 도수가 높은 더블 복맥주로 나뉜다.

램빅(Lambics)에일 맥주의 한 종류로 발효전의 맥아즙을 공기에 노출시켜 야생 효모와 기타 미생물을 가미했다. 보통 2~3년정도 후숙시킨다.

포터(Porter)영국의 대표적인 맥주로 맥아즙의 농도, 발효도, 호프사용량이 높아 강하고 진한 맛이 난다. 스타우트가 대표적.

드라이(Dry)일본에서 개발 된 것으로 옥수수와 쌀의 당분을 첨가하여 발효시킴으로써 단맛이 적고 뒷맛이 깨끗하다. 슈퍼드라이는 도수가 1도정도 높다.

아이스(Ice)온도를 낮추어 맥주 안의 물을 얼린 뒤 여과한 것, 물이 알코올보다 먼저 얼어서 여과되므로 맥주 맛은 진해지고 알코올 도수는 자연히 높아진다.

프리미엄(Premium)양질의 원료를 사용한 고급 맥주, 알코올 함유량이 5%정도로 하이네켄이 대표적이다.

뮌헨(Munchener)맥아 향기가 짙고 감미로운 맛이 나는 대표적인 흑맥주이다.

샌디(Shandy)레몬향을 혼합, 알코올 함유량이 1~2도 정도인 저알코올 여성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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