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구독자 8,309명 |2006년 9월 19일 화요일 5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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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미국서 재혼할 듯..가수 잠정 은퇴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이선희가 미국에서 재혼과 함께 새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이선희는 국내에서의 가수 활동을 일체 중단, 잠정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이선희의 한 측근은 18일 “이선희가 국내에서의 연예계 활동을 접고 7월말 미국으로 갔다.미국에 가 결혼을 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그녀가 현재 결혼을 했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국내 지인들과 거의 연락을 끊었기 때문이다.이선희는 그 동안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의 등재이사로 활동해 왔지만 최근 이사직에서 빠졌다.후크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는 "이선희가 회사 등재 이사로 있었지만 7월말 전화를 해 빠지겠다고 했고 최근 이를 정리했다.소속사와의 관계도 완전 정리했다”고 밝혔다.이선희의 한 측근은 “이선희가 지난 5월 '2006 할리우드볼 음악대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LA에 머물다 50대 남성을 만났고 서울과 LA를 오가며 사랑을 키우다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현재 이선희는 각종 콘서트 등 가수로서의 활동 계획은 전면 취소했다.공식 홈페이지 역시 '재정비를 위하여 잠시 닫습니다'라는 문구만 뜬다.이선희는 일각에서 가수 이승기,조정린 등을 발탁, 데뷔 시켰고 회사 내 큰 비중을 차지해 온 것처럼 알려졌다.하지만 이는 그 동안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이승기와 조정린을 발탁해 데뷔 시킨 것은 후크의 권 대표였다.또 회사 경영도 전적으로 권 대표가 맡아왔다.때문에 후크와의 관계도 등재 이사에서 빠지는 것으로 일단락 됐다.권 대표는 "이선희는 그 동안 회사의 소속 가수였을 뿐 다른 일에 관여한 바가 전혀 없다"고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성유리가 KBS 드라마 '눈의 여왕'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현빈과 연인 호흡을 맞춘다.드라마제작사인 윤스칼라 측은 18일 "드라마 '눈의 여왕'의 여자 주인공으로 성유리를 캐스팅했다.이미 출연이 결정된 현빈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눈의 여왕'은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두 남녀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연출한 이형민 PD와 '겨울 연가'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손을 잡았다.성유리는 극중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세상에 부정적인 도도한 얼음공주 보라 역을 맡아 복싱 체육관의 삼류 스파링 상대로 살아가는 잊혀진 천재 태웅 역의 현빈과 함께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갈 예정이다.이형민 PD는 "성유리의 맑은 이미지와 성숙된 연기가 이 드라마와 잘 맞아 떨어진다.성유리와 대본 리딩을 함께 하면서 도도하지만 내면에 따뜻함을 지닌 보라의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성유리는 "드라마의 시높시스를 보자마자 정말 참여하고 싶었다. 감독님을 몇 번이나 찾아가 출연 의지를 밝혔는데 이렇게 캐스팅돼 정말 기쁘다. 이 작품과 함께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드라마는 최근 뉴질랜드에서 현빈과 주요 출연진의 촬영을 마쳤고, 성유리는 오는 22일 첫 촬영에 나선다.'눈의 여왕'은 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EPG)
지난 6월 의병 전역한 원빈이 최근 재활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원빈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www.wonbinus.co.kr)에 자신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위해 재활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과 글을 함께 올렸다.원빈은 "재활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째 접어든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정상적인 회복단계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꾸준한 재활운동을 통해 곧 나아질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아직 정리가 안되고 까까머리처럼 덥수룩하게 보이는 외모이긴 하지만 언제나 걱정해주신 여러분께 근황을 보여드리고 안심시켜드리기 위해 조금이나마 보여드린다"며 이번 사진 공개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원빈의 소속사측은 "재활센터와 스포츠센터를 오가며 하루에 3~4시간씩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약 80% 정도 회복된 상태라고 들었다"면서 "앞으로 1~2개월 더 재활을 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작품 출연도 서서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11월 29일 군에 입대했던 원빈은 무릎 십자인대파열로 수술을 받고 지난 6월 7일 의병제대한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업타운이 일본인 실력파 여성 멤버를 보강해 글로벌 그룹으로 거듭 날 준비를 하고 있다.업타운은 최근 일본 제작사 UAE를 파트너로 삼고 일본인 여 가수 2명을 선발해 일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업타운은 현재 일본 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R&B가수와 물밑 접촉 중에 있으며 일본의 언더그라운드 그룹에서 활동하는 여성 랩퍼 중 업타운 글로벌 팀에 합류할 멤버를 물색하고 있다.업타운은 실력파 여성 R&B 그룹과 래퍼 그리고 업타운의 남성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팀을 구성 한 후 올해 말부터 일본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업타운은 지난 7월 일본의 유명 힙합 그룹 소울드 아웃과 조인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 힙합 음악의 자존심을 세웠다.이에 업타운은 이 콘서트를 통해 일본 내 한국 힙합 진출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점쳤고 이에 일본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업타운의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 힙합음악이 일본에서 편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일본인 여가수 2명을 영입하는 것이다.업타운은 일본진출과 더불어 미국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글로벌 팀을 구성할 예정이다.한국 힙합이 일본을 넘어서 미국에도 역 수출 할 수 있게 팀과 음악성에서 보다 탄탄하게 준비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현재 업타운의 객원멤버로 활동 중인 제시카 에이치오는 오는 10월 말까지 업타운과 함께 활동 하며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개인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업타운은 현재 ‘피에스타’라는 곡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 말 전국단위의 클럽 콘서트 투어로 보다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슈퍼주니어가 태국의 한 TV 음악 프로그램에 외국인 가수 최초로 출연했다.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오후 8시 태국의 TV 및 라디오로 방송되는 음악 프로그램 ‘SEED SHOW’에 외국인 가수 최초로 출연해 1만 여 관객들의 마음을 홀렸다.태국 방콕의 BEC Tero홀에서 열린 공개 음악쇼 ‘SEED SHOW’에 출연한 슈퍼주니어는 ‘Dancing out’, ‘Endless moment’, ‘U’를 불렀으며, ‘Miracle’의 앵콜 무대까지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SEED SHOW’는 태국의 SEED TV와 라디오 SEED FM 97.5에서 매달 개최하는 대형 공개 음악쇼로, 슈퍼주니어는 외국인 가수 최초로 이번 공연에 초대됐다.1만 여명의 관객 대부분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으며, 슈퍼주니어의 무대에 흥분한 수십 명의 팬이 실신해 실려 나가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앞서 슈퍼주니어는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 위치한 B2S 레코드샵에서 악수회 이벤트를 열고 팬 500명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이번 악수회는 9월말 태국에서만 출시되는 ‘TWINS’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로, 슈퍼주니어는 앨범의 예약 주문자 가운데 선정된 500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이날 슈퍼주니어를 보기 위해 쇼핑몰 주변에는 2000여명의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쇼핑몰을 장악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MC, DJ, 연기자 등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활발한 개별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EPG)
최근 닮은꼴 배우로 알려진 유승호와 조승우가 올 가을 극장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할 것으로 보인다.추석 기대작인 와 10월 26일 개봉하는 로 각기 관객들을 찾아오는 것.지난 12일 인터넷 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kr)에서 실시한 온라인 폴에서 유승호의 닮은 꼴이 조승우라는 네티즌의 평가와 함께 두 형제의 신작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한 카리스마와 달콤한 미소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조승우와 최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누나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유승호의 대결인 와 . 개봉시기는 다르지만 올 가을 극장가를 섭렵할 두 형제의 작품이다.에서 고니역을 맡은 조승우는 기존의 미소년다운 이미지를 벗고 거친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다.천방지축 모습부터 노련한 놀음꾼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친 조승우의 또 한번의 연기변신에 많은 여성관객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한편 에서 찬이역을 맡은 유승호는 4년 전 전국민의 가슴을 울렸던 아역 이미지를 벗고 남성적 면모가 느껴지는 당찬 소년의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유승호는 국내최초로 연기하는 개와 함께 호흡을 맞춰 독특한 연기경험을 하게 되었다.유승호는 에서 성숙된 외모만이 아니라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놀라운 연기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탄탄한 연기력에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매력적인 눈웃음까지 더해지니 여자 스탭들과 여대생 팬들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꽃 미남 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성숙된 배우로의 진면모를 보여줄 유승호 주연의 영화 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가 펼쳐가는 유쾌하고 가슴 찡한 동거 스토리를 그린 감동 영화이다. 10월 26일 개봉.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성시경이 1년 6개월만에 새 앨범을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현재 라디오 프로그램의 DJ 활동과 더불어 녹음 막바지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성시경은 지난 주 일본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이번 5집의 컨셉은 'The ballads'.서정적인 가을 분위기의 애절한 정통 발라드 뿐만 아니라 미디엄 템포, 재즈보사, 팝 등을 접목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성시경표 발라드를 선보일 계획이다.발라드 뿐 아니라 콘서트장에서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준비한 신나는 댄스곡도 담았다.타이틀 곡 '거리에서'는 감성적이면서 사실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는 윤종신의 곡. 성시경과 단짝 콤비인 작곡가 김형석 뿐 아니라, 윤종신, 하림, 윤영준, 더 스토리의 이승환, 이현승 등 국내 쟁쟁한 작곡가들의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평소 절친한 개그맨 정선희가 나레이션을, 가수 앤(Ann)이 피쳐링에 참여했다.이번 앨범에서 성시경은 처음으로 프로듀서를 맡아 곡 수집부터 디렉팅, 작곡, 재킷촬영, 뮤직비디오까지 전반적인 앨범 작업을 직접 진행했다.성시경은 “기존의 발라드 가수의 이미지에 얽매이기보다 지금까지 표현하고 싶었던 가장 솔직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성시경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피아노와 현악기의 풍부한 사운드와 감미롭고 부드러운 성시경의 목소리에서 한층 여유롭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성시경은 10일 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11일 멜론 악스에서 미니 콘서트 형식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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