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가 텅텅 비어야 의자에 앉습니다(거의 제차로 이동하긴 하지만...)
지금 막 40대에 들어섰지만 60 ,70이 돼어서도 항상 그러렵니다
그나마 그게 운동이거던요
건강하고 의지력 넘치는...얼마나 멋집니까??!!
노인분들께: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오래오래 건강한 겁니다
젊은분들께: 어른이나 애나 다 똑같습니다 좋은사람 별난사람 다 있어요
버스에서 험한 소리하는 노인네나 여기서 험한 소리하는 님들이나 똑같아요
---어쨋든 자리 양보해도 호탕하고 젊잖게 사양하시던 어느 멋진 할아버지의 기억이 제머리 속에 있는한 저는 튼튼한 두다리로 항상 서있겠습니다 (멋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