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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의 치킨

임가영 |2006.09.19 16:37
조회 90 |추천 0
2006 2월 14일 이었나- 발렌타인데이를 외식보다는 직접 만든 것을 먹여주고싶다는! 그런 기특한 생각에서 만들게 된 치킨!  

 

지글지글-

연희동 집에서 만든 치킨이. 그냥 마트에서 치킨가루를 사고 생 닭이 가루를 어느정도 흡수 할 때까지 가루를 구석구석 잘 뿌려준다. 그럼 닭에서 나오는 물이랑 가루가 혼합되서 적당히 반죽같이 만들어진다. 처음에 가루를 뿌리기 전에 소금과 후추로 재어두어야 한다.   tip) 현미로 만든 콘프라이트들이 요즘 많이 나오는데- 설탕이 전혀 가미되지 않은 녀석을 잘게 부시고 물을 조금 넣어서 같이 반죽해주면  KFC의 치킨같이 오돌도돌 해지고 겉에 껍질이 맛있어진다.  치킨을 통째로 튀기기 보다는 덩어리로 된 살로만 만들때 더 좋음. 텐더- 같이 된다. 빵가루는 비추-   ..이때는 귀찮아서 하지 않았지만.. OTL


 

 

치킨이- 만드는 건 즐겁지만 설거지는 귀찮...ㄷ... 게다가 주방에는 사방으로 튄 기름.. 내가 북적거리며 만들고 나면 열심히 뒤치닥거리를 해야 하는 석진이.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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