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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제 2의 믹키유천, 김기범을 찾아라

서지현 |2006.09.19 17:08
조회 119 |추천 0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미주지역 11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9월 17일 L.A를 시작으로 10월28일까지 오렌지카운티, 휴스턴, 아틀랜타, 시애틀,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시카고, 토론토, 벤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의 총 11개 도시에서 지역 예선이 펼쳐지며, 예선 통과자를 대상으로 L.A, 뉴욕, 워싱턴D.C, 오렌지카운티 등 4개 지역에서 본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지원 부문은 가수, 댄스, 탤런트, 모델, 작사의 5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으며, 연령의 제한 없이 아시아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간단한 개인 정보와 함께 사진을 첨부해 E-mail(2006SM@smtown.com)로 사전 접수하거나,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사람에게는 트레이닝 및 연예활동에 대한 모든 비용을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서 전액 투자할 계획이다.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mtown.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미주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소속연예인으로는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트랙스의 타이푼, 천상지희의 천무스테파니, 슈퍼주니어의 기범 등이 있으며, 스타등용문으로 정평이 난 대규모 오디션인 만큼 이번 오디션에도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이들의 폭발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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