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씀
작년 이맘때쯤부터 좋아하는 여자아이 가 잇었음.처음만나고 부터 홀딱 반해서
계속 들이댓음. 부담 느끼더군요.그래서 몇달연락안햇음.혼자 너무 힘드엇음.
그러다.. 친구때문에 다시 만낫음. 아주 친한 친구처럼.. 지냈음.
그러다.. 나한테 여자친구가 생겼음.[이아이도 사연이있지만]
그때는 잊은줄 알았는데.. 1달만에 헤어지고.. 나니
다시 그리웟음. 그렇게 또몇달이 지나면서 가끔 연락하고 지냈음.
그런데 .. 어제 술먹엇음. 꼬라서 전화했음.
대충 기억이.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 이말 무한반복한걸로 기억남.
전화하자마자 노래부르는데 이아이가 막웃엇음. - _ㅠ..
장연주의 여가. 불러줫는데 .웃으니깐.. 자신잇게 못부르고 포기햇음.
그래서 보고싶다 무한 반복하니.. 어 그래 나도 보고싶어 하며 웃엇음.
아무리 내가 취햇지만 이아이가 나도 보고싶어 라고말한게 진심이엇을까?
싸이 가보니깐.. 사랑에대한 글들이 생겨낫음. 나랑통화하고 난후에 .. 쓴듯.
이거 나때문일까?모르겟다. 지금 난 어떻게 해야하지?
보고싶어 미처죽겟는데. .갑갑한데 . 어떻게 해야하지?
어제 전화한거 모라고 해야하지?? 생각하다 이메일로. . 어제 다른애한테
실수로 전화한거라 햇음. 머라했는지도 기억안낫다고 햇음.
잘한걸까? 모라고 답장이 올까? 만일 그아이가 나를 마음에 두엇다면..
그런데 그렇게 보냇다면 난이제 어케해야하지?
누가 ... 말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