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r.LG 서용빈

김태윤 |2006.09.19 23:30
조회 29 |추천 0

94년 데뷔해서 LG의 주축이었던 선수.

유지현 김재현 서용빈과 함께 최고로 좋아했는데

이젠 역사속으로...

내가 한창 야구에 빠져있을때 흉아가 젤 좋았었어.



첨부파일 : 200608061910021101_1(9540)_0400x058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