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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Better Break Off The Habit...』

임영우 |2006.09.19 23:58
조회 25 |추천 0


내가 자주 하는 행동들.. 자주 말하는 얘기를. 자주 부르는 노래를. 자주 마시는 음료를. 자주 찾는 찻집을 기억해 주기를 바랬습니다.. 헤에지더라도 문득문득 나를 떠올리기를 바라며 그러도록 노력했습니다. 웃기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런것 같진 않았는데 그 애도 내가 그러기를 바랬는지 내가 그러고 있습니다. 어느때 어디를 가든 문득문득 그러고 있습니다.... P_s 이젠 잊을거라.   말로는 쉽게 해버려도.   머릿속에서 너가 떠나질 않아..   그래..   넌 내 습관이였나봐.   아침에 일어나서 반쯤 깬 상태로   침대를 굴러다니는 그런 습관말야..   나 참 바보같지?   이젠 그만할래..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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