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中國)의 동북공정이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심각한 위기로 다가왔다.
처음엔 지나족(支那族)의 말도 안되는 억지논리가
이렇게 심각한 문제로 우리에게 위기를 안겨줄줄은 미쳐 예상하
지 못했다. 현재 자신들의 국가안에 위치한 영토의 역사는
모두 자민족(自閔足)의 역사라니. 이런 말도 안되는 역사논리가
통용될 줄 누가 알았단 말인가..
그런데 이제 그것이 심각한 정도를 넘어 우리나라의 대위기가 되었다.
지나족의 작태(作態)와 비교하자면 왜족(倭族:日本)의 "동해침탈" 은
어린애 장난에 불과할 정도이다.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 中 "고구려사와 발해사의 왜곡"은
애초에는 두가지 바탕에 깔려 시작된 사업이다.
1. 2009년까지 환수조치가 가능한 간도지역에 대한 무마 사전작업..
2. 만에 하나 북한이 붕괴됬을시, 북한지역 흡수를 위한 포석..
그런데 지금 지나족이 진행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역사왜곡은
단순 역사왜곡정도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한민족(韓民族)"이라는 우리민족의 존재자체를 말살시키려 하는 침략이 되고 말았다.
지나족의 주장하는 바를 들어보면..
고구려사와 발해사가 중국사(中國史)라는 것은 둘째로 치고..
백제의 근원인 부여 역시 중국에서 시작된 것임으로 그 조상이 자신들이라 하고,
신라가 중앙집권국가가 된 시기 역시, 당나라가 고구려를 흡수한 뒤,
자신들의 도움으로부터 였다고 하며,
삼국시대 이전의 삼한시대를(三韓:마한, 변한, 진한) 그때의
진한(辰韓)이 중국의 진한(晉韓)과 이름과 비슷하다하여, 조공을 바치던
속국으로 묘사하고 있다. 더욱이 어처구니 없는 것은
신라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의 목판인쇄물인 "다라니경"을
당나라 시대에 낙양에서 만든 것이 신라에 전해져, 한국에서 발견되었다고까지 하며,
그것도 모잘라 세종대왕 시절에 우리의 불세출의 과학자 장영실이 발명한..
측우기등 마져 중국에서 발명한 것이라 하고 있다.
이는 마치 고려가 고구려의 뒤를 계승했으니 고려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라
주장하는 바와 마찬가지의 논리이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사실들이 있으며, 또 이러한 후대의 역사들마저 이러니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마저 왜곡되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런 지나족의 행태에 대해 고구려의 문화를 조사하여,
그 역사가 우리의 역사임을 증명하기 위해 한국학자들이 조사를 요청했으나,
저 파렴치한 지나족은 이를 무시하고, 우리의 방문을 거부하며,
우리의 자랑인 "광개토대왕"의 땅들을 처참히 파괴함은 물론,
그 외 우리나라에 득이 될만한 역사유물들을 이제는 노골적으로 없애고 있다.
오래전부터 한국의 학자들은 지금 우리들이 알고 있는 고대사 말고도
더 많은 고대사가 감춰져 있고 이와 관련된 문화유적들이
중국에 있을 것으로 추정해왔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조사를 중국에 여러번 요청했으나,
지나족은 자신들에 의해 이미 검증이 끝난 문화유적들에
대해서만 조사를 허락했으며, 그 외 우리나라에 득이 될만한
유적, 유산들을 은폐하고, 파괴해 왔음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들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러한 것들이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나게 됬으며,
우리나라의 근원이요, 우리민족의 근원인 백두산의 출입마져 막고 있으니
어불성설도 이런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
지금 세계의 학계사이에선 정설로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들이 잠시 주춤거리고 있던 사이에 이미 지나족의 주장이
세계의 역사가들 사이에서 "진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한 나라의 뿌리와 근원을 전부 뺏어버림으로서
그 나라의 존재자체를 말살시키려는 행위로서,
왜족들의 "근대사 왜곡"과 "동해침탈" 보다도 더 심각하고 위험한 일이다.
아!! 이 얼마나 억울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란 말인가!!!
우리 대쥬신제국의 "환인천제(桓因薦帝)"들께서 피눈물을 흘리고,
탁록에서 황제의 목을 벤 "치우천황(蚩尤天皇)"께서 지하에서
피를 토하실 일이 아니란 말인가!!
일만년 역사의 "대쥬신제국사"는 빛을 보지도 못한체 매장되고,
반만년에 이르는 우리의 고유한 고대사인 "단군조선(고조선)" 역시
두 눈을 뜬 체 뺏겨버리게 생겼으니 이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뿌리요, 근원이며 존재 그 자체이다.
저 지나족은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왜곡하고,
그 후의 역사마져 자신들의 역사로 탈바꿈 한뒤,
우리나라를 자신들의 속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그 어느 나라, 어느 민족보다도 찬란한 고대사를 지니고서도,
두 눈 다 뜬체로 모두 뺏겨버린뒤 지나족의 속국, 부속민족으로 전락할 셈인가?
대한제국의 사람들이여!
분개하자!
지나족의 이 허튼 수작에 지지말고 맞서자!
우리의 역사가 곧 우리의 존재 그 자체임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