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학! 두번째 용트림이다.
첫번째 초판 치고는 짭짭할 수확이다 9명씩이나 구독하다니
앞으로 정신차려서 올려야겠다
어쨋든 광고에 관심을 가져준여러분 끝까지 관심갖길바라며
또 발행한다
(이거 나름대로 재밌는데)
싸이질의 두번째 중독은 페이퍼인가?
어쨋든
발행기간은 특별히 정한것이없다
그리고
여기에 올라오는 이미지에 대한 설명이나 내용들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최대한의 내용들이니 잘못되었거나 내가 모르는것이있다면
바로 잡아주길 바란다
세상 높은줄모르는놈이야 나!!!ㅋㅋ
두번째역시 과감하게 멋진 광고를 구워먹어보자!
2003 칸느광고제 아웃도어부문 그랑프리수상작입니다.
"이것이 모기가 본 마지막 물건이다"
"이것이 파리가 본 마지막 물건이다"
"이것이 거미가 본 마지막 물건이다"
뭘까요..
복권광고네요..
인생역전..로또한방!
피자 먹을때 먹는 타바스코 광고
앗 피자가먹고싶어지는...
제일기획인가 에서 만든 아무튼
외국에서 의뢰가 들어와서 만들었다는 커피광고
거품이 구름이라..음..
네덜란드에서 만든 유전공학에 반대하는 포스터
이런것이 옥외광고로..
이번기회에 네덜란드 가볼까? 훗
아디다스
색감이 왠지 좋은데...
산악에도 잘가는 지프
도전하는 당신 떠나라(?) 지프
당신의 짝을 찾아드리는 중매회사
안전밸트 광고
벨트를 메면 사랑하는 사람과 계속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쉽게 녹는 아이스크림마저
금방 배달한다는 운송 광고
아 멋져..광고인이기에 햄볶아요!
그런거야? cnn보다가 얼어죽는거야?
오늘은 여기까지 한꺼번에 많은 광고를 구워먹다가
배탈이라도 나면 먹을 약도 없으니 조금씩 소화하자구요
정말 광고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는말씀.
아참 그리고
하나
일방적 으로 나만 이렇게 광고 올리고 글을 남기니 재미가없죠
주고받는 참여의식이 필요한게야!!
앞으로 퀴즈하나씩 내도록 하겠어요
비주얼이 쎈광고를 하나씩 내고 답글로 달아주세요!
처음부터 맞춰버리면 재미없겠죠
하지만 광고에서는 답이 없습니다
자신이 보고느낀게 광고이니
이것은 무슨 광고이다
이렇게 쓰지말고
이런식으로 아이디어 발전시켜도되겠다
무슨광고같다
지극히 자신만의 주관적인 광고생각을 적어주세요
오늘도 광고 봐주시느라 수고했어요 기억하세요!
진정한 creative는 당신안에 있어요
Quiz
무슨광고 일까요?
방방
국민학교 시절
지금 이글을 보는 누구나 한번씩 타봤을것이다
지역적 언어특성에 따라 퐁퐁이라고도 불렀던같다
우리 학교 앞에도 없청 큰 방방이 있었다
그리고 그옆에는 항상 띠기를 팔았다
(이것역시 뽑기라고도했다 달고나라든가)
그래서 내기억속에 방방과 뽑기는
땔래야 땔수없는
롯데리아 맥도날드 보다 더 귀중한
세트메뉴였다
가느다란 핀으로 침을 살살발라가며
별하트삼각형을 맞추고
올림픽 심사위원보다 더 엄정한 그아주머니의 판정을 기다렸는데
친구들은 잘도 맞추는데 난 꼭 퇴자를 맞았다
5번도 성공을 하지못한것같다
그래서 잉어엿을 몇번먹긴했지만
어쨋든 그띠기를 먹고 방방에 타면 정말 기분이좋았다
정말 오도방정을 다떨었다
방방 뛰다가 달리다가
한바퀴돌다가
아주 서커스를 했다 그러다가 가아끔
그옆 스프링에 다리나 끼어서
피멍이 드는아이들도 종종 보았는데
나는 맨날 그위험을 무릎서고 외곽으로 많이 돌았다
그 스릴이란 정말
머리가 쭈볏쭈볏서는 정말 살얼음을 걷는
근데 어제 시내를 지나가다가 홍명상가 위에
방방이 있는걸 보았다 지금 그걸탄다고 들어가면
아주머니는 주저하지않고 나에게 즐~ 을 주실텐데
아주머니 저아직 고딩이예염 이럴까
방방타고 좀 뛰어보고싶다
그곳에서 뛰면 모든게 다보일것같다
당신의 마음까지도
방방
20041007 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