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너의 작은 손 꼭 잡고..
놓치지 않으리라 홀로 다짐 했던 그 날을 나는 아직 기억합니다.
이제 다신 그 손을 잡을 수 없습니다.
우연스럽게 마주치지 않는 이상 볼수도 없습니다.
본다고 해도 멀리서 멍하니 바라만 봐야겠죠..
아직도 내가 부르면 내게 달려와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으리란 착각 속에 빠지곤 합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이란 걸 했지만
추억속에 가슴 아파하는 일이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전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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