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다보면서... 잠깐가는 여름 휴가라면 멋진 옷에 멋진 호텔(꼭 수영장이 같이 있어야 함) 럭셔리한 느낌의 준비물들.....
하지만 여행의 시간이 길면... 바로 직결된다 돈... 짧은 휴가는 당신의 상태는 직장이다. 돈이 나올 곳이 있지만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장기 여행을 떠난다면 당신은...백수의 궁상을 만나게 된다.. 많은 여행자가 그랬을 것이다.
호주에서 경험한 팁으로 인하여 오늘도 난... 주우러 다닌다...뭘...이것들을..
협찬사들을 쫘악 나열합니다...
튜브로 된 고추장과 버터는 항공사에서 소금과 후추는 맥도날드 햄버거에서 설탕은 동네 커피샵및 레스토랑 등등에서 그리구 간장과 식초는 중국식당에서...
어찌나 큰 나라라서 인심도 좋으신지...마구마구 비치해 두시고... 몇개 정도는.. 이 정도면 몇가지 음식을 만드는데는 별 불편함이 없다..그렇다구 봉투 같은것 가져가서 가져오면....넘 그렇다.
이 정도는 애교당...
짜게 먹구 마구 마구 넣어서 먹는 이 나라 사람들에 식성땜시... 기본 조미료 값은 들지 않았다.
물론 식당을 이용하거나 할때하거나 푸드코트를 이용시 가능한 것들이당..
첨엔 왜 그리 가슴을 조리면서 하는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내 스스로와 말을 한다.
"다 먹으라고 내 놓는거야!!!" 그래..그래... 적당히 가져가자...!!
너무 많이 하시면 혹 알아요 다음 여행자가 가져갈 수 없을지도....
그리구 한입 마구 마구 먹다 찍은 1달러짜리(정확하게 99센트짜리) 피자..
자주 주식원으로 이용된다... 토핑들은 너무나 작게 퍼져있구.. 나에게는 많이 짰던...먹다가
질려서 다 먹지도 못하는
난 우리나라 말구 해외에 가면 피자가 무쟈게 맛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이상하게 우리나라 피자가 더 많있더라 많이 싸다는 것 빼고는
그때 기억이 나네...피자 한판 때려볼까?? 요즘 싼피자가 많이 나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