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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five

장은영 |2006.09.20 18:55
조회 19 |추천 0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명대사

 

 

"초라한 옷차림이 부끄러운게 아니랬어. 

초라한 생각이 부끄러운 거지."

 

"너로인해 세상에 행복한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널 용서해준다"

 

"주님이 절 버리셨으니깐 저도 이제 주님을 버리겠습니다"

 

"제 아내가 많이 아픕니다.....지금

어딘가에서 수술을 하고 있을지도모릅니다

단 1초라도 내 아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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