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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에반게리온

박상일 |2006.09.20 21:35
조회 21 |추천 0


나의 만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 만화를 빼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이 만화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나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얼핏보면 단지 로봇이 나오는 종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진정한 주제는 어딘가는 부족한 인간들의 인생을 그린 것이다

 

주인공인 신지를 비롯해 레이, 미사토, 아스카 등등...

 

여기에서는 모두가 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렇다고 그러한 것들을 극복을 보여주지도 않는다..

 

단지 그러한 사람들의 인생은 이렇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과 너무나도 비슷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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