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의 멋진 강의가 있었다.
흉부외과학의 history와 그 문을 열게한 여러 대가들의
인생담을 짧게나마 들으면서.. 참 인생이란. 하고
속으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Alfred Blalock이 존스홉킨스 외과 과장으로 돌아온
이야기나.. Vivien T Thomas의 손자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으로 입학한 이야기는... 정말..
끝없이.. 보수적일 수 밖에 없는 medicine이라는 분야도
결국은 pioneer들에 의해 발전한다는 변하지 않는 진리도
확인할 수 있었다.
늘 믿고 있는 것이지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곳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인 것 같다.
그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의 제목이 말해주 듯.
http://www.hbo.com/films/stlm/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