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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이환복 |2006.09.21 00:30
조회 7 |추천 0



걸어온 모든 길, 겪어온 모든 일들과 내가 했던 모든 일들.... 그리고 스쳐 지나온 모든 사람들까지._
후회와 한숨속에 어떤 것들을 기억하는것에 대한 원망을 내보내곤 하지만.. 하지만 우리가 알면서도 미쳐 깨닫지 못하는것은, 그 모든것들이 현재의 자신과 미래의 자신을 만든다는 사실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기억을 지우고 싶다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고,
그리고 행복할 줄도 모르는 사람일거다_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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