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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신궁 (明治神宮)

황종식 |2006.09.21 01:51
조회 14 |추천 0


규모면에서 도꾜 최대로 꼽히는 신사. 이곳에 심은 나무만도 12만 그루에 이를 만큼 울창한 숲에 둘려싸여 있다. 여기에서 모시는 신은 일본의 근대화와 국가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메이지 일와(1852~1812)과 그의 부인. 그 때문인지 일본인은 이곳을 무척 신성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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