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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님의 서재

조선영 |2006.09.21 09:04
조회 43 |추천 0


 

공지영의 집필실. 글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햇살이 환히 들어오는 창가 쪽 긴 의자에 폭신한 양털 이불을 깔고

앉아 이 책, 저 책을 빠른 속도로 읽는다.

집필 탁자 뒤 나무 문에는, 작가가 창작의 '기'를 받는다는 예수그림과

마리아 그림이 아래 위로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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