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김태경 출연 : 문성근, 주진모, 홍석천, 김현성,박준석 장르 : 범죄, 스릴러
전혀 알지 못하던 다섯 사람이 저마다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정체불명의 누군가에 의해 모이게 된다. 목적도, 이유도 모른체 함께 하게 된 그들은 프로젝트의 성공 후 꿈 같은 보상을 기대하며 프로젝트의 주체를 X로 명명하고, X의 계획에 합류한다.
드디어, D-day! 치밀하게 준비해 은행에 도착한 류, 노, 정, 규 환의 작전대로 모든 과정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지만 예상치 못한 작은 실수가 계획에 오류를 만들고, 경찰에게 포위된 그들은 인질을 잡아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환과의 약속장소에 가지만 이미 환은 살해당한 후…이들은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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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언니랑 어제 수요예배를 마치고 심야영화를 보러갔다.. 심야라 그런지 영화관에 우리를 포함해 4명만이 보게되었다. 140자석이나되는데서 4이서 보니 느낌이 색달랐다..예전부터 예고편을 보고서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라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그런데 전반부는 장소이동없이 계속한 곳에서 대사로만 이루어져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지만.. 점점 갈수록 사건이 미궁속으로 빠지고 누가 범인인지 아리갈송 해지자 재미가 더해 갔다. 나는 계속 주진모가 범인일 거라고 밀고 가지만, 엥?? 이게 웬걸... 범인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 이러한 반전이 흔하긴 하지만 영화에 집중하면 이런 반전도 꽤 흥미롭다는 것... 그런데 장면 장면 마다 끔찍한 것이 많아서.. 언니랑 둘이서 새벽 1시쯤 집으로 걸어 오는데.. 무서워 혼나는 줄 알았다... 범인을 알리고 싶지만... 이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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