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강조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재 여론 조사로도 박정희 대통령은 영웅이다.
그리고 전국 대학생 여론 조사에서도 언제나 일등이다.
왜 그럴까 ?
박정희 대통령을 보지도 못했던 신세대들이다.
박정희 과연 독재자인가 ?
박정희가 독재자라면, 싱가폴의 리콴유 타이완의 장개석
그리고 미국의 영웅 루즈벨트도 독재자다.
이런 독재자는 모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했을 뿐,
사실은 개인의 권력욕이나 사심같은 것은 없었다.
해방된지 불과 20 년,
민주주의 정부를 수립하였지만,
민주주의를 할 능력도 자신도 준비도 없었다.
민주주의를 할려면 적어도 굶어죽는 일은 없어야 한다.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경제적 힘이 있어야 한다.
굶어죽게 생겼는데..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민주주의를 선전,선동하던 박정희 시대의 장사꾼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부정축재로 나라를 거덜내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이야 말로 권력에 미친 화신들 아니었던가 ?
박정희를 독재자로 낙인 찍었던 것은,
김대중 정부 그리고 노무현 정권에 이르러 극에 달했다.
사실인즉 국민들은 인터넷의 위력을 몰랐으며,
좌파들이 먼저 점령한 것이 인터넷 문화다.
또 그때까지만 해도 국민들은 박정희를 비난해도 그런 종류도 있는가 보다 했다.
박정희 시대에 민주주의를 안했다고 하는 인간들 보면 웃음까지 나온다.
제 아비보고 X 발 애비 넌 뭐했어 ?
나 어릴때 왜 때렸어 ?
그러는 인간하고 똑같다.
바로 우리들의 코 앞에 60 년 넘게 부자 세습 살인 독재자 김정일은 국방 위원장이라고 한다.
이런 정신 나간 인간들을 만든 것이 누구 책임인가 ?
이런 인간을 두고서도 벙어리처럼 입을 닫고 있는 인간들이 박정희는 욕을 한다.
사실 우리 집안은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
혁명이 일어나고 우리 아버님은 잘 다니던 서소문 재판소를 그만 두어야 했다.
그래도 울 아버님은 박정희를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전두환 정권만큼은 두고 두고 비난을 했고,
나 역시 지금도 전두환 정권은 용서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전두환 정권때처럼 무서웠던 때는 없었다.
그런데도 일부 안티 및 모자라는 사람들은 국민이 원하고 국민을 섬기던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한다.
이 사람들 모두가 세뇌된 까닭이다.
전교조,한총련,범민련으로 부터 이상한 민족끼리 교육을 받은 것이다.
북한의 민족끼리는 김일성 민족을 말한다.
겉으로는 민족 말하지만 배달 민족이 아닌 김정일 선군 정치를 따르는 무리를 말한다.
다시 말하지만,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하면,
세종 대왕도 이순신도 독재자다.
훈민정음 같은 것은 왜 만들라고 강제하여 학자들을 괴롭혔는가 ?
백성들이 알아서 제 멋대로 살게 내버려 두었어야 한다.
세종 대왕은 어째서 수백명의 왕자,공주를 만들었는가 ?
임금이면 다냐 ? 하는 식이다.
반역죄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는가 ?
조선이란 나라의 국호도 세종때에 와서 알았다고 한다.
백성들은 그냥 고려인줄 알았던 것이다.
한글이 있고서야 나라 이름이 조선인줄 알았던 것이다.
거리엔 거지들이 바글바글하고,
굶어죽는 수가 하도 많아서 뉴스꺼리도 안되던 시절에..
북한은 시시 때때로 도발을 감행하고,
무장 간첩들을 남파하여 사회를 혼란 시키고,
제 2 의 6.25 전쟁을 일으키려 하는 상황에서..
어떤 미친 작자들이 민주주의를 입에 담았는가 ?
박정희 대통령이야 말로 민주주의를 준비하고,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그런 영웅이다.
그래서 나는 죽는 날까지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고,
자식들에게도 가르칠 것이다.
그래야 내 자식들도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기 때문에...

독자페이지]친일파 청산, 옥석 가려야
최근 친일파 청산을 위한 법안 통과를 놓고 여야간에 논란이 일고 있다. 때늦은 감은 있지만 매우 당연하고 감개무량한 일이다. 그러나 친일파 청산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
당시 자료와 증언자들이 미비한데다 그나마 상당 부분이 일제에 의해 조작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옥석을 가리는 문제는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일례로 고 박정희 대통령이 과연 친일파인가 하는 문제다. 박 대통령은 일제시대 일본군 중좌 계급장을 달고 만주땅에서 복무했다. 일제가 채용한 공직자가 모두 친일파라면 박 대통령도 친일파이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일본 군복을 입었지만, 극비리에 독립군을 도왔다면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필자는 의병정신선양회 활동을 하며 마지막 임정요인이었던 백강 조경환 선생을 자주 뵈었다.
백강은 “독립유공자로 둔갑한 친일파가 함께 묻힌 국립묘지 애국자묘역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고 유언을 할 정도로 강직한 인물이다. 그 백강 선생이 하루는 내게 박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5·16쿠데타가 일어나고 얼마 안돼서 한 젊은이가 면목동 집으로 찾아왔는데, 큰절을 하더라는 것이다. 동행한 사람이 “대통령이십니다” 하기에 보니 박정희였다. 박 대통령은 “제가 만주에 있던 다카키 마사오입니다” 하는데, 조선인 병사들을 독립군으로 빼돌렸던 다카키의 이름을 익히 들었기 때문에 놀랍고도 반가웠다.
당시 상해 임시정부는 독립군을 보충해야 할 매우 어려운 상황이어서 박 중좌의 도움은 컸다고 한다. 또 한 예로 일제때 우리 민족이 많이 부른 노래 중 ‘학도가’가 있다. 표면적으로 학구열을 높이기 위한 것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조선인의 교화를 위해 만든 노래이다.
이 노래를 90년대 초 KBS에서 틀었다가 한 재일교포로부터 엄중한 항의를 받은 일도 있었다. 친일파 청산은 시대적 요청이나, 옥석을 잘 가려 우를 범하는 일이 있어선 안되겠다.
이기청·의병정신선양회 사무총장·방송인
2004.07.23 (금) 17:00
★★★ 한편 조경한은 순천시 주암면 한곡리 출생으로 본명은 종현(鍾鉉). 1927년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대학을 수학했다. 단재 신채호선생에게 백강과 경한이란 호와 이름을 받았다. 상해임시정부 국무위원과 의정원의원, 한독당 조직부장을 역임했으며 김일성의 배신학교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다. 공화당시절 박정희의 천거로 승주지역 국회의원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