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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독재의 시대

이성도 |2006.09.21 17:01
조회 41 |추천 2

독재란 말은 원래 로마 원로원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1 인에게 집중된 권력을 제어.수렴하기 위한 것이지요.

따라서 독재란 말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위해 독재를 하였는가가 중요 합니다.

아비가 자식을 위해 독재를 좀 하였다고 해서,

동양의 정서상으로 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자식 잘 키우기 위하여..

밤잠을 설쳐 가면서 뒷바라지 하는 아버지가..

자식 놈 종아리를 좀 심하게 쳤기로서니..

그 아들이 아비를 형사 고발할 것인가 ?

 

하기사 요즘은 너무나도  가혹한 父母 에..

너무나도 싸가지 없는 자식들이 많지만,

그래도 뼈대있는 집안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국민이 원하고 국민을 섬기었던 독재는 독재가 아닙니다.

정말 독재 정치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은..

국민의 뜻에 반하여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이 독재 정치입니다.

 

국민의 80 % 가 찬성하고, 극소수 0.1 % 가 극렬 반대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한국은 북한보다 훨씬 더 못 살았거나,

김정일 장군 만세 부르며 탄광에 있었을 것 입니다.

 

1973 년까지 우리는 북한보다 훨씬 못 살았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우리 청소년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북한은 우리에게 주던 전기조차 끊어버린 나라입니다.

남한으로 내려 오던 도로마다 철조망을 먼저 친 나라입니다.

 

분명한 것은 북한 동포가 같은 민족인 것은 틀림 없지만,

북한이 우리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토를 점령하고 있는 괴뢰 정권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근성부터가 잘못 되었습니다.

동포와 민족이라면 구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탈북 동포도 같은 민족이요.

재중 조선족도 같은 민족이며..

재미 재일 교포도 같은 민족입니다.

 

그런 입으로 민족을 외치면서,

모두를 업신 여기며, 하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탈북 동포들에게는 테러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뻔뻔스럽게 무슨 같은 민족을 찾는 것인지..

 

어설프게 민주주의를 알고 있는 젊은 청소년들에게 ..

간곡히 권합니다.

 

어제의 역사를 거울 삼아서 미래로 갑시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민주주의가 발전할 것입니다.

먼 훗 날에 바라보면 지금은 분명 좌파 독재 정권입니다.

 

좌파 독재 정권을 찬양 하면서,,

5000 년 가난을 이기고, 세계 10 대 경제 대국을 일군,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지금 전 국민의 80 % 이상이 노무현 정권에 등을 돌렸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전혀 엉뚱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무식해서 그런다고 오히려 설교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곧 정의이고, 율법인 것처럼 따르라 합니다.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

 

박정희 대통령 시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 백성들이 굶어 죽어도 김정일에게 군사 자금을 주고,

자기 나라 백성들이 해외 이민을 가는데도,

왜 가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왕조 정권도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아래 신하가 군왕에게 간하면,

임금은 그에 따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백성들이 광화문에 읆조려 대성통곡 하면,

군왕이 직접 나와 그 연유를 물었습니다.

 

국민이 주인이라고 하는 민주 정권이라 하면서,

국민 알기를 개처럼 알고 있습니다.

 

국민을 개에다가 비유하는 정권입니다.

이런 정권을 아직도 따르고 있는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그 망할 놈의 사이비 민족주의자들과 개혁의 가면뒤에 숨어있는 남조선 로동당의 후손들이 세뇌를 시켰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랬습니다.

 

열우당의 어떤 미친 사람이 친일파 청산을 앞세워서 독립군의 딸인 것처럼 영웅 행세를 하고 다녔는데 사실 알고보니 지독하다 못해 가장 악독한 친일파의 딸이었습니다.

 

개혁이다 무어다 해서 떠들던 열우당의 우두머리가 알고보니 사실 그랬습니다. 독립군을 잡아다가 목아지를 비틀고 다리 병신을 만들었던 극악무도한 헌병 오장의 아들이었습니다.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

일제 시대때 진짜 지독한 친일파는 군수,면장들이었습니다.

정신대 동원에 앞장서고, 일본 놈에게 땅을 불하 받고,

대 지주 행세하던 인간들의 아들 딸이 개혁을 외쳤습니다.

 

친일파의 자식들은 3 대가 떵떵 거린다고 비난하던 자들이..

그 인간들이 바로 당사자인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

 

일제 시대 때 훈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

일본도 차고 조선인들 정신 개조를 담당한 자가 훈도입니다.

그 훈도를 지냈던 인간의 자식도 개혁을 부르짖었으며,

친일파가 어쩌고 저쩌고 하였습니다.

 

속은 것이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

 

북한 김일성 정권이야 말로 진짜 친일파들로 구성한 정권입니다.

김일성의 친 동생 김영주 (부수상) 도 일본군 장교였습니다.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

 

김일성의 처 조카부터 시작해서,

친일파 아닌 자가 없었으니 오호라 통재 아닐수 없습니다.

그 아래 군 장성들 또한 친일파들은 모두 살아 남았습니다.

 

김일성에게 필요하고 충성 맹세한 자는 모두 살아 남았습니다.

또 김일성은 백두산의 절반을 중국에 팔아 먹었습니다.

6.25 전쟁에 중공군이 도와 주었다고 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이승만 정권은 철저하게 친일파를 배격 하였습니다.

다만 치안을 담당할 경찰 인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일본 경찰 경력자들을 일부 채용하였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부정하고,

정의가 패하고 악의 세력이 기득권을 누렸다고 합니다.

 

참 바보가 따로 없습니다.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

수구 꼴통이라고 합니다.

 

자기 부모에겐 차마 못하겠지만,

다른 자가 자기 부모의 뒷 통수에 똑같은 소릴 합니다.

그런데도 좋아서 희희낙낙 거리며 까불거리다니...

이런 젊은 청소년들이 과연 이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 ?

 

보나마나 뻔할 뻔자인 것 같아 참 아니 안타까울 수 없습니다.

 

물론 지금의 이 시대는 ..

과거보다는 분명 민주화 되었습니다.

인정 합니다.

 

그러나 자유 민주주의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또 개혁되어 나갈 것이기 때문에

결코 여기서 자만하거나 우쭐대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오늘은 어제를 거울삼고, 내일은 오늘을 거울 삼으며,

계승 발전 시켜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은 분명 지켜야 합니다.

 

한 시대만 살다 갈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면,

과거의 우리 부모님 선배들이 일군 역사를 부정하지 맙시다.

 

두번 다시 일제 36 년의 치욕스런 일도 없어야 합니다.

두번 다시 6.25 와 같은 침략 전쟁도 없어야 합니다.

 

좌파 독재가 독버섯처럼 퍼져 이제서야 신음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죽지는 않겠지만,

언제 죽을지 그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 무서운 독배를 누가 먹을려고 하는 것인지..

역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좌파 독재의 끝에는 또 하나의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것도 기성 세대가 책임져야 하겠습니까 ?

 

젊은 청소년 여러분들의 책임이며 몫이  될 것입니다.

 

그토록 비난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하던,

수구 꼴통들은 모두 죽고 없어지고 난 후의 일이 될 것입니다.

 

그때가서 수구 좌파 꼴통들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북한이 왜 지옥보다 더 무서운 나라인지..

여러분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대들 아버지 할아버지는 이미 경험하고 남음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 다시 태어난다 해도..

그런 세상에서 살지 않을 것 입니다.

 

차라리 죽는 것이 훨씬 편한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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