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치료법

정인미 |2006.09.21 17:49
조회 16 |추천 2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은 없다. There is no remedy for love but to love more.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