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짤즈감머굿의 아름다운 호수마을.. 할슈타트 입니다 드라마 봄의 왈츠에도 나왔던..~ 라이프치히 경기가 끝나고 다음날 너무나 피곤한 상태에서 하루종일 5시간동안 기차로 달려 뮌헨에 도착하고.. 또다시 기차를 갈아타고 짤쯔부르크로 가서 또다시 post bus를 타고 2시간 넘게 가서..또다시 25분넘게 택시를 타고 가야했던.... 정말 하루 왠종일 걸려서 찾아간 마을......~;; 그래도 도착했을땐 그 아름다움에 ..탄성이 절로 나왔던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