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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ddy

김효정 |2006.09.22 07:07
조회 17 |추천 0

P.Diddy

우리들은 그를 부를때 여러가지 호칭을 떠올린다.

badboy Ent.,sean john CEO,프로듀서,mc..

P를 싫어하거나  상업적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P가 뛰어난 프로듀서임은 그누구도 부정할수 없을것이다.

요즘 뮤비에 쭉빵언니들이 대거 등장 하게된것도

아마도 P의 영향이 컸을리라 짐작된다.

그리고

BADBOY 라는 커다란 힙합 브랜드?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에 사업능력은 음악뿐아니라 패션과 코스메틱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에 능력을 맘껏 펼치고 있다.

그는 힙합에 대중화와 힙합뮤비에 질을 끌어 올렸고

현재 EAST뿐만 아니라

badboySOUTH, WEST등

모든 힙합을 섭렵이라도 하려는듯

그 범위를 점점 넓히고 있다.

누군가 싫어하는건 자유다.

그러나

인정해야하고 인정 받아야 할 부분은

거짓없이 독선없이

깔끔하게 인정하자^^

 

 

 

 

 

클럽스타일^^

"come to me"

http://www.blastro.com/player/diddycometome.html

 

 

예전꺼여두 진정 간지다.음음

 

"diddy"

http://www.blastro.com/player/pdiddydiddy.html



첨부파일 : cometome(9763)_0400x028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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