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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 Hug

김선경 |2006.09.22 09:40
조회 88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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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Hug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싶어
Oh baby
더 따스히 포근히
내 품에 감싸 안고
재우고 싶어
아주 작은 뒤척임도
너의 조그만 속삭임에
난 꿈속의 괴물도
이겨내 버릴텐데 오오
내가 없는 너의 하룬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난 너무나 궁금한데
너의 작은 서랍속의
일기장이 되고 싶어
알 수 없는
너의 그 비밀도
내 맘속에 담아둘래
너 몰래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 싶어 Oh baby
니가 주는 맛있는
우유와 부드러운
니 품안에서
움직이는 장난에도
너의 귀여운 입맞춤에
나도 몰래 질투를
느끼고 있었나봐 오
내 마음이 이런거야
너 밖엔 볼 수 없는거지
누구를 봐도
어디 있어도
난 너만 바라보잖아
단 하루만 아주 친한
너의 애인이 되고 싶어
너의 자랑도
때론 투정도
다 들을 수 있을텐데
널 위해
In my heart
In my soul
나에게 사랑이란
아직 어색하지만
Ooh ooh babe
이 세상 모든걸
너에게 주고 싶어
꿈에서라도 Ah
내 마음이 이런 거야
지켜볼수만 있어도
너무 감사해
많이 행복해
나 조금은 부족해도
언제까지 너의 곁에
연인으로 있고 싶어
너를 내 품에
가득 안은 채
굳어버렸으면 싶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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