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돼지고기가 맛있는 이유.. 너무 궁금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놀라운 사실을 몇가지 알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www.etamra.co.kr/hallapork/)
개인적으로 자주 사먹는 한라산도야지 유통회사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1. 토탈 생산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 돼지를 도축하고 냉장/냉동하는 방법에서 품질차이가 많이 난다고합니다.(HACCP규격은
이런 보관방법을 말하는것입니다.
- 브랜드화라는 것은 그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탐라유통은 같은 계열회사 탐라사료의 사료를 사용함으로써 돼지들이 믿을수 있는 사료로 생산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자기 돼지먹일껀데 아무거나 넣어서 사료를 만들지는 않겠죠
2. 사육 환경이 다릅니다.
- 강원도 역시 깨끗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제주도보다 여름과 겨울의 기온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품질이 제주를 따라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3. 특별히 육종된 돼지만을 사육합니다.
- 돼지를 딱 6개월만 키운답니다. 이유는 더키우면 더 자라긴하지만 맛이 떨어지기에 다른
농장같은 경우는 좀더 키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커야 돈을 많이 받으수 있잖아요
- 돼지고기 냄새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주에서는 육회로도 먹습니다.
5. 국내 최대 흑돼지 농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소비자 중에 저도 끼어 있습니다.
6. 깨끗하고 신선하게 위생적으로 가공합니다.
항생제/ 항균제가 없는 비육사료를 급여하고 있으며 정부의 엄격한 잔류물질 검사와 위생검사 과정을 거쳐 대일돈육수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인증하는 FCG, HACCP, Q마크 등을 획득하여 품질을 보증합니다.
-놀라운 사실 제주도에서 항생제/항균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정도시로라는 것은
외부의 육류가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제주에서 생산된 고기는 밖으로 나가면 다시 들어올수도 없을정도로 관리가 엄격합니다.
다지역에서는 항생제/항균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지만 제주에서는 사용할경우
벌금을 냅니다. 중요한건 항생제/항균제를 쓰냐 안쓰냐가 아니고, 안써도 살수 있을만큼의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돼지가 잘 모르시겠지만 잘 죽거든요. 그래서
항생제, 항균제 없이 키우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제주 돼지고기가 왜 우수 한지 이해 하실것 같습니다. 저도 먹기만하다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알아 봤는데, 나름대로 그만한 이유가 있네요.ㅋㅋㅋ
제주사는 전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저녘 삼겹살에 소주한잔 해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