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해서 이기도 하고..
제 생각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실까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혼전 동거 찬성하는 사람입니다만..
무작정 동거가 아닌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말하는 겁니다.
요즘 이혼률도 급증하였고 쉽게 결혼하고 쉽게 이혼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수있습니다.
물론 우리 사회의 시각이 동거를 좋지 않게 보는 시각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타 나라(뉴질랜드)에서의 경우엔 결혼생각을 한 연인은 결혼전 1~2년정도 동거기간을 거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 결혼해서 살아갈만 하겠다.. 생각되면 결혼하는 식으루요..
물론 그 나라의 이혼률은 적습니다..
저희 누나에게 이 의견을 말해보니... 반대는 아니지만... 여자가 손해는 아니냐? 라는 말을했는데..
소문...등등 그런것들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앞에 말했다 시피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라서...
만약 헤어지거나 할 경우엔...
A. 누구누구랑 이혼한 여자/남자..... B. 누구누구랑 동거했던 여자/남자....
전 이정도 차이라고 봅니다...
소문은 일순간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혼녀/이혼남라는 딱지는 쉽사리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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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글 입니다.
전 그냥 의견을 물어본것 뿐인데 과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자기 자신 입장 기준의 글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타인 비방성 글은 말구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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