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무식한 사람은 당에 부담만 되고 있는게 독이니 빨리 도려내야 한다.
서울대 법대를 나오고 뉴욕 로스쿨석사까지 했다. 근데 쿠테타 발언을 했다. 여기서 느낀건 정치를 아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지 법만 알아서는 절대 정치가 안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도 한국의 민주주의 정치사 외국의 정치사도 모르는 무식의 극치이다.
특히 한국에서 쿠테타가 독재로 연결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걸 모르고 있다. 무슨 쿠테타가 일어나면 선거를 바로 치르고 야당이 정권을 잡을 줄 알고 있다.
물론 학과를 무조건 정치를 해야한다고는 생각안한다. 하지만 적어도 자습을 통해서도 정치를 공부했어야 한다. 한나라당에 다시한번 한심함을 느낀다. 뭘 보고 그런 무식한 사람을 대변인을 시킨 것인가? 단지 유학파라? 도대체 뭘보고 그를 공천을 시킨 것인가?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또한번 한나라당을 위기에 몰게 했다.
한나라당에서 사퇴를 시키던지 자진 사퇴를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