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요새 너므... 우울하다...
웬지...
귀찮고....
짜증나고..
울고 싶고...
막...그런다..
그런데..
학교가는게 좋타...
수업 하고 시험 보는건 짜증 나는데...
근데... 항상...날 웃겨주는 인간들이 있는학교니까..
가고 싶다...
그리고..오늘...내 진로에 대해..고민해봤다...
전주예고로 갈까 한다...
그런데.. 난 돈이 없다....
불쌍하다....
분명 아빠,엄마도 .... 반대 할꺼다...
그래서 걱정인것 같다...
아무래도..이 문제에 대한....
방법,,,,해결 방안은... 없는듯 하다...
오늘... 정말 즐거웠다...
어디선가... 나를 달래기라도 하듯이...
나를 웃겨주는 맨트가 날라 다녔다...
내 친구들은 아니다...
누군지.. 정말 감사하다....
항상... 사람 뒤에는...불행도...따르는법이라는 말이
사실이듯이... 내 인생도... 그런듯 보인다...
가끔 짜증나면... 노래를 크게 틀고.. 울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난 그러지 못한다...
우리집은 넓다... 소리가 울린다..
할머니 도 계신다... 난.. 정말 이런때면...
나 혼자 살고 싶다...
위로 받고 싶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나에게...그런 남자가 찾아나 올까 걱정이다...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가장 기분 좋은듯 보인다...
감사해요... 아무일 아니지만...
웃찾사 개그로... 웃겨주신분들...
(사실 그분들은,,, 나를 위해 한건 아니지만....)
난 좋았다....
나에 뭉친 마음을... 달래주신것 같아서...
....................건담 ♡세종대와.........................
................호빵♡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