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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요새 너므... 우울하다...웬지...귀찮고

장성규 |2006.09.22 19:05
조회 26 |추천 0

웬지... 요새 너므... 우울하다...

웬지...

귀찮고....

짜증나고..

울고 싶고...

막...그런다..

그런데..

학교가는게 좋타...

 

수업 하고 시험 보는건 짜증 나는데...

근데... 항상...날 웃겨주는 인간들이 있는학교니까..

가고 싶다...

 

 

 

그리고..오늘...내 진로에 대해..고민해봤다...

전주예고로 갈까 한다...

그런데.. 난 돈이 없다....

불쌍하다....

분명  아빠,엄마도 .... 반대 할꺼다...

그래서 걱정인것 같다...

아무래도..이  문제에 대한....

방법,,,,해결 방안은... 없는듯 하다...

 

 

 

오늘... 정말 즐거웠다...

어디선가... 나를 달래기라도 하듯이...

나를 웃겨주는 맨트가 날라 다녔다...

내 친구들은 아니다...

누군지.. 정말 감사하다....

 

 

항상... 사람 뒤에는...불행도...따르는법이라는 말이

사실이듯이... 내 인생도... 그런듯 보인다...

 

 

가끔 짜증나면... 노래를 크게 틀고.. 울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난 그러지 못한다...

우리집은 넓다... 소리가 울린다..

할머니 도 계신다... 난.. 정말 이런때면...

나 혼자 살고 싶다...

 

 

위로 받고 싶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나에게...그런 남자가  찾아나 올까 걱정이다...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가장 기분 좋은듯 보인다...

감사해요... 아무일 아니지만...

웃찾사 개그로... 웃겨주신분들...

(사실 그분들은,,, 나를 위해 한건 아니지만....)

난 좋았다....

나에  뭉친 마음을... 달래주신것 같아서...

 

 

 

 

....................건담 ♡세종대와.........................

 

 

................호빵♡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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