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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간증문입니다. 자살 충동 느끼시는분들 도움 될듯 합니다

강지영 |2006.09.22 19:15
조회 44 |추천 0

ps 저의 과거의 일부분을 올렸으며 응답 받은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나를 창조 하시기 이전에 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모든것을 먼저 창조 하셨다... 
내게 무엇이 필요한지 내가 고민하고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것을 
보고 세상을 창조 하신게 아니라 이미 모든것 다 창조 하시고 누릴수 있도록 
하나님의 형상대로 나를 창조 하셨어 
하지만 하나님 떠난 순간 부터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 모든것을 올바로 누리지 
못하며 누리는 방법을 몰라 모든 것이 문제가 되었고 대표적인 예로 의.식.주.가 문제가 된거야



잘봐봐

잘 생각 해봐



모든것이 나를 위해 존재해

망하지 않는 신분 가진자

어떠한 곳에서도 살아 남을 권세를 받은 나잖아



주일 강단의 메세지대로 영적인 눈을 뜨고 잘봐봐

비록 갈곳 없고 쉴곳 없고 힘얻을곳 없는 세상이지만



그속에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을수 있는 신분 권세 가진

렘넌트잖아 성령이 내안에 그 성령이 나를 인도 하시고

기도 할때 그 성령의 능력이 내게 주시는 힘과 응답



이걸 누릴수 있는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 야 
내게 남아 있는 문제가 현제 문제와 겹쳐 미래에 대한 불안감 
결국 스스로 자포 자기 하는데 절대 반복되어온 내 과거로 다시 돌아가선 않된  



지금 부터 내애길 해줄게 절대 오해 하지 말고 혹은 불쌍하다 라고 보지만 말아줘

아버지에게 너만 보면 재수없다 란 소릴 들어 본적 있니?

나라는 존재가 부담스러워서 외딴 모르는 건물앞에[아버지 회사앞] 나를 버리고간 어머니 
아무도 없는 집앞 대문에 날 버리고간 할아버지 아무도 학용 품을 사주질 않아 훔쳐 섰던나... 
50짜리 켄디 바가 먹고싶어 유리병을 구해 다니고 돈을 훔쳤던나...
생선 한조각더 먹은것 때문에 압력 밥솥에 맞았고 늦잠 잤다는 이유로 자고 있는

네게 5키로 짜리 아령을 던지는 아버지

소풍때 부모님이 아닌 할머니가 온게 너무 싫어 도망가서

후라이팬이 다 찌그러지고 파리채가 산산 조각 날때까지

맞아 봤니? 나의 양육권을 포기하려는 부모 밑에서

법원에 가본적 인니? 결국 외국 입양 명단에 올라갔던

그런 과거를 가지고 있니? 자신도 모를 불치병에 걸려

후대를 가질수 없이 콩팥과 비장이 상한 장기를 가지고 있니?

매순간 자살을 생각 하며 하루를 살아 봤니

5살에 나이에 계란 후라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껍질채

티켜 먹어 본적 있니.... 집에 물이없어 화장실 수돗물을

마셔 본적 있니...

단 한번도 생일에 케익을 먹어보지 못한 인생이니

단한번이라도 생일에 축하한다란 애길 들어 보지 못한 인생이니

자신의 아들이 바로 건너 방에 있는데

자신보다 훨신 어린 사람을 앉고 자는부모를 본적 있니

결혼을 앞둔 사람과 간음[간통,불륜]하며 그사람의 친구와까지 관계를 갖는것을

 보고 듣는 환경에서 살아 봤니

과자 하나 사줄 사람이 없어 하루종일 집에 혼자 남아

떨어진걸 줃어 먹어 본적있니

나때문에 부모가 발작했다면서 부모가 나를 한밤중에 깨워

나보고 책임 지라고한 그런 경험 해봤니...[7살때다..]

이젠 그누구의 자녀도 될수 없고 어느 가정에도 친자녀가

될수 없는 그런 인생...

단 한번도 편하게 자지 못하고 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밤마다 외로움의 불안함을 가져 본적 있니....

나의 첫 가출은 5살 봄이다...

난 4살때의 기억도 하고 있다...

맞는게 너무 싫어서 외로움이 너무 싫어서 배고픈게 너무 싫어서

아파트 옥상 보일러실에 4일간 있었다....

5살때 그런 애길 했다 나는 공이 아닌데 왜 자꾸 이리저리

가야 하냐고

7살때 이런 애길 했다 나는 어디서 살아야 하냐고

8살 초등학교에 들어갔을때다 가족이란

주제의 그림을 그릴수가 없었다

9살때 처음으로 죽고 싶다란 생각을 가졌다

그래서 비누 절반을 먹고 7주일간 배탈이 났다

첫 수두를 할때 아버지는 날 격멸 했다

더러운 새끼라며....



이런 과거를 가지고 있었다

다시 돌아 가고싶니...

이스라엘 백성처럼 광야에서 죽는 인생이 될레...



구원 받은 나는 이제 더이상 이렇게 살지 않아도 되 
구원 받은 순간 끝이야 더이상 
내가 가지고 있었던 그리고 남아 있는 문제속에서 
고민 않해도되 다시 말하면 이전에 가지고 있는 생각대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선택 하지 않아도 되 
나를 구원하신 모든 문제 해결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할때 
하나님은 나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응답 받아 나가도록 해주실거야

니맘 아는사람 하나님 밖에 없다 
정말 널 아는 사람 하나님 밖에 없다... 
그거 알아...?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는것을 
마음이 곪아 터져 쓸어 질것 같아도
너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거

현아야[익명=본인] 사랑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까지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은혜로 살아남는

나와 같은 청소년 살리는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



이시대 어느곳도 갈곳 없고 

힘얻을곳 없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먹고 마시고 뛰어 놀고

은혜받고 찬양 하며 영광 돌리는 훈련 센타를 짖고 싶어요

그리고 사람 살리는 시대 살리는 이 복음이 끊기지 않는 그런 훈련 센타 짓고 싶어요... 

98년 동계 훈련때 가진 기도 제목 이었다...


사단은 나를 망하게 하려고 했을진 몰라도 
구원 받은후 나에겐 하나님이 네게 주신 최고한이며 약속이다... 공동체...

 

출처: www.iremn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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