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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Was Always On My Mind..』

임영우 |2006.09.22 23:20
조회 27 |추천 0


자꾸만... 힘들어 집니다.. 점점 약해져 가는 내 모습에.. 실망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니..사랑했던 그댈 아프게 했던 그댈.. 상처 주었던 나.. 이제 죄값을 받는가 봅니다.. 그댄 잘 지내시겠죠.. 어리석은 날 두고두고 원망하시면서.. 하지만.. 난 이렇게 그대가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그대와 마지막이 되었던 그 만남에서.. 나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그댄 모릅니다.. 그댈 너무 사랑하기에.. 내옆에서 힘들어하는 그댈 놓아주려는 내맘을.. 왜 그대만은 모르시는지.. 사랑 받기만 했던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데.. 주기만 했던 그댄 얼마나 힘들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댈 사랑한다면.. 그댈 놓아주는 게.. 최선인줄 알았습니다 나 그때처럼 지옥같이 힘든 나날들이라도.. 다시 예전처럼 그 지옥속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곁에 있다면.. 하지만.. 나 너무도 잘 압니다.. 우리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걸.. 너무 늦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데.. 오늘도 바보처럼.. 그대를 향한 나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가 봅니다.. p_S 바보야..   이별은 혼자 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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