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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8일 ~22일 까지 4박5일의 괌여행

김선희 |2006.09.23 03:20
조회 64 |추천 0

2006년 9월 18일 ~22일 까지 4박5일의 괌여행은

내인생을 바꾸어 놓을만큼 큰 가치를 주었다.

이런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을것 같다.

 

9월18일

 

8시반 대한항공비행기를 타기위해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미국 입국수송을 하는데 정말 까다롭고 번거로웠다.

공항게이트옆에 면세점에서 아이쇼핑도 하고 ..

비행기안에서 영화보면서 잠이 드는바람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괌도착.

우선 잠부터 실껏 자기로 했다.

 

9월19일

 

괌 비치에서 책도읽고 윤아랑 물놀이도하고 ..

넘 넘 신났다.

오일과썬크림으로 썬텐도하고..

정말 휴양다운 휴양을 보냈다.

습하고 더운날씨때문인지 얼굴과 목 그리고 팔이 빨개졌다.

영어와 일어로만 현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려니..

전자수첩을 항상 끼고 다니면서 영어공부도했다.

아침식사  굴 라이스.

굴과 치즈의 오묘한 맛이 정말 맛있었다.

조금 느끼하긴했다. ㅋ

점심과 저녁은 T0NYROMA'S 레스토랑에서 했다.

난 랍스타와 갈비를 먹었는데

랍스타의속살이 정말 부드러웠다.

레드와인와의 궁합이 찰떡궁합이었다.

입가심으로 HOTEL ROOM에서 일본보드카와 쥐포를 한잔하면서

마무리를 지었다.

 

9월 20일

 

GOOD MONING!

오늘의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먹었다.

일본음식색깔을 띄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ALTARTIS잠수함을 타러가기위해 배를타고 바다중앙까지 갔다.

잠수함에 들어가서 물고기구경도하고 ..  잼있었다.

이제 내가 정말 해보고싶어했던  스카이 다이빙을 타러갔다.

교육받는데 30분정도 ..근데 정말 비쌌다.

우리나라돈으로 50만원정도 해서 부담은 쪼끔되었다.

높이 3600M TV여걸6에서 현영과 전혜빈과 같이 뛰었던 다이버 선수가  내파트너가 되었다. 도마뱀을 닮은듯 했다.ㅋㅋ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퍼펙트함을 느낀것 같다..

정말 정말 잊지 못할것 같다.//



 

저녁은 호텔내에 한국식당에서 소등심.갈비.양고기를 먹었다..

밥으로는 비빔밥 김치찌개에 소주한잔씩하면서

이날을 마무리했다.

아 배불러. I FULL

 

영어와 일어로만 이야기를 했더니 한국말이

어색해지기 시작했다.

정말 나도모르게 영ㅇㅓ를 쓰는 내모습에서 새로움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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