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6343191/Hompy/bbs/20060922/1158916227_The%20Letter%203.mp3 type=audio/x-mpeg volume="0">
The Rain
"83년생으로 천재 뉴에이지 아티스트"
작곡에서 프로듀싱까지
멜로디가 감성적인듯..
이 곡은
"Misty Rain [앨범이름]"에
수록된 곡 중 하나..
그는 이 앨범을 가리켜
'일상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감정에 충실하게 표현한 리포트'
라고 하였습니다..
The Letter.....
한통의 편지를 연주로 옮겨놓은 것 만 같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어 사랑하지만
끝내 가슴 한켠에 남겨버려야하는 人
"Happy Ending"이 아닌 "Sad Ending"
후반부에 빠른전개를 하다가 잔잔하게 흐르면서
마음의 정리가.............................
서로 다른길을 가겠지만 영원히 내 가슴속에.
그대는 그냥 읽어내린 글이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마음을 담은것을..
그대는 알지 못합니다.
편지는 받는 기쁨두 크지만 주는 기쁨또한 큰것같습니다..
단 한사람만을 생각하며 느낌을 그릴수 있으니까
이제는 그런사람이 없다는게......
편지의 긴 여백에 한줄 한줄 채워나가는 기쁨을
햇살이 따뜻한 가을에 여러분도 느껴보세요-*
Piano Player Lovy Juni
Recording Lovy Juni
Effect Lovy Juni
Piano Cantabile C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