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생뚱맞은 소리인가 하겠지만
실제로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이다.
세계 굴지의 휴대폰 제조사인 모토로라는 21일 공항과 쇼핑몰등에서
휴대폰과 휴대폰 악세사리등을 판매할
자판기 '인스탄트모토'를 공개했다.
우선 미국내 유명 백화점과 공항을 시작으로
(시카고 내 백화점 3곳,샌프란시스토 공항)
오는 11월까지 20개 지역에 추가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모토로라의 인기기종인 레이저 휴대폰, 블루투스 휴대폰, 자동차 충전기, 휴대폰 악세사리등
25종이 판매된다.
인스턴트모토의 제조사는 로봇소매점포 전문업체인 줌 시스템이 담당하게 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줌시스템은 애플의 아이팟과 소니의 디스크맨(cdp)
등을 자판기로 판매하는 사업을 해왔다.
이 기계는 덜컹하고 제품을 떨어뜨리는게 아니고
로봇팔이 고객의 손에 친절히 내려주는 타입이라고 한다.
언젠간 국내에도 이런 기계가 들어올날을 기대해본다.
물론 도난방지에 만전을 기해야 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