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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씨가 무궁화 동산에 내려 올찌니..⑦

이성도 |2006.09.23 11:24
조회 21 |추천 0

만인이 우러러  보는 지도자

 

-박근혜 의원의 성명 풀이-

 

박근혜 의원의 이름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친히 지어 주신 것이다.  고령 (朴)씨로 무궁화 (槿) 자에 은혜(惠)자다.

 

박 대통령께서 첫 딸을 얻자 기쁨에 겨워 "은혜로운 무궁화로 잘 자라나서 우리나라와 우리 민족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큰 일을 하라" 며 지어 주신 것이다.

 

작명가도 아닌 박 대통령께서 지으신 근혜라는 이름속에는 이미 박 의원이 걸어가야 할 운명이 예견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성명학은 수리와 삼원오행으로 이루어진다.

 

수리라 함은 성명학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분야로서 , 성(姓)자의 획수와 이름자를 획수로 계산하여 원,형,이,정으로 구분 조직된다.

 

성이 일원이고 성과 첫 이름자가 합해져 이원 이름의 끝자가 합해져 삼원이 된다.  여기에 금,목,수,화,토 등 자연계의 변화인 오행이 더해져 삼원 오행이라 한다.

 

원래 수는 천지 개벽의 최초 창시이며 삼라만상이 모두 수로 이루어져 있다. 수는 무궁한 변화를 일으키는 작용을 하며 흥망 성쇠와 길흉화복을 좌우한다.

 

원은 봄으로서 초년 운으로 보고, 형은 여름으로서 중년 운, 이는 가을로 중년 후 운, 정는 겨울로 말년의 운을 보게 된다.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이름이 좋지 못하면, 결코  평탄한 운명을 살 수 없고, 이름이 아무리 좋아도 사주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그 또한 좋지 못한 삶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명학은 반드시 태어난 생년월일 즉 사주와의 관계를 따져 결정하는게 타당하다.

 

훌륭한 사람의 이름을 본 따서 지었다고 해서 그와 같은 운명으로 살 수 없는 것도 그 때문이다.  반드시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함부로 무시하고 한글로 아무 생각없이 이름을 짓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예를 들어 하늘 천을 의미하는 하늘이라는 이름은 단명을 의미하는 극히 해로운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명으로 성격 판단과 질병 관계, 성공과 실패, 직업 부모, 형제 배우자 자손 관계까지 표출할 수 있으니,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다.

 

사주와 성명은 서로 보완하고, 살려주는 관계가 되어야 하며,

수리음양 등을 다 참고하며 문중의 율에 맞추는 이름도 길함과 불길함을 잘 따져서 정해야 한다.

 

박근혜 의원의 이름을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형격은 두령격으로 만인앙시지상으로 귀중하고, 무궁한 덕의 소유자다. 인품이 출중하여 자립으로 대지대업을 완성하고, 공명 즉 이름이 세계 만방에 높아지는 부귀영달의 대길수다.

 

모든 사람을 지도하는 인물로 만인이 우러러 보는 영수격이라 하겠다. 다만 여성에는 이 영수격은 독신생활을 하여야 부귀할 수 있으며, 만약 결혼하면 부운이 좋지 못하여 불행해진다.

 

이격은 발전격으로 진취발전상으로 유능한 장부의 기상을 지녀 의지가 강건해 대업을 완성하고, 목적을 달성하여 부귀영달을 하는 좋은 수다. 다만 고집을 온순한 성품으로 바꾸면 비상한 발전을 해 최고의 지위와 만인의 존경을 한 몸에 얻어 대길할 수 있는 수이다.그러나, 처음의 곤란이 있다하여 낙심하지 말 것이며, 끝에 가서는 반드시 좋은 발전으로 성공하여 명진사해, 즉 이름을 세상에 널리 떨치고, 나라와 가문을 일으켜 위대한 인물로 기록 될 것이다.

 

원격은 중단격으로 낙마절골지상이다. 선천적으로 재지가 뛰어나고, 용모가 수려해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지만, 청장년부터 중년 이전까지 모든 것이 중도에 좌절되어, 부모와 사별하고, 형제간에 형액에 따라 불길한 운명을 맞게 되어 있으며, 파란과 재앙으로 선세의 영웅이지만 비통한 세월을 살게된다.  한 때 극악무도한 자의 공격으로 단명사를 할 수 있는 불길한 사선을 넘어 성공하기까지 많은 고행이 따른다.

 

 

항상 자만하지 말고, 자신의 참된 의인들과 함께 겸허한 마음으로 정진한다면, 반드시 후일에 큰 뜻을 이루는 수이다.

 

정격은 승천격으로 노륭득운지상이다. 위인이 현명하고, 출중하여 어린 시절부터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재능으로 자립대성의 대망이 있어 크게 성공하여 만인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일약 승천하는 발전이 하늘을 진동케 하고, 재능과 지혜가 있어 작은 일에는 뜻이 없고, 큰 일에는 포부를 가지고 굳은 의지로 목표를 향하게 되니, 마침내 그 이름을 천하에 떨칠 것이다.

 

권위와 명성이 천하에 전파되고, 천하 만물을 유익하게 제도하는 대공명의 수로 수리상 최고의 대길수라 하겠다.

 

이 수를 얻으면 왕좌에 오르게 되며, 실제 역대 왕과 대통령의 이름에는 이 수가 반드시 들어 있음을 보게 된다.

 

박근혜 의원은 지금 성명학이 운명대로 정확하게 그 길을 향해 가고 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선경지명이 그대로 적중하고 있으며, 비록 이승을 떠나 영계에 계시지만, 박 대통령 내외분은 나라가 위태로울 때 그리고 자신의 분신인 박 의원이 힘들어할 때마다 운명의 수호신이 되시어 지극한 힘으로 돕고 계시다는 것은 나는 두분의 원혼과 만나고 현명을 받고 가슴으로 느끼고 있다.

 

박 의원이 이 나라 이 민족의 성군이 되어 주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하며 오늘도 새벽 예불을 시작한다.

 

 

책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중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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