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채소가 많은 메뉴를 선택한다
단백질이 약 100g 정도 포함된 채소가 많은 메뉴를 고른다. 부대찌개, 잡채밥, 자장면 등과 패스트푸드는 가급적 피하고 감량할 때는 밥을 ⅔ 공기만 먹는다.
둘! 저녁은 일찍 가볍게 먹는다
감량할 때는 점심밥을 아침보다 약간 적게(½ ~ ⅔공기) 먹고 유지할 때는 비슷하게 섭취한다. 밤에는 과일을 먹지 않는다.
셋! 카페인 음료를 줄이고 녹차를 마신다.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는 카페인 음료를 줄인다. 식후에 커피를 꼭 마셔야 한다면 무카페인 커피로 바꾸거나 허브차, 감잎차, 녹차로 바꾼다.
넷! 지방식 보다 더 무서운 탄수화물식
한국인은 고 지방식보다 고 탄수화물식이 더 문제. 삼겹살과 갈비가 살이 찐다는 것으로 인식하지만 빵과 과자, 스파게티가 삼겹살보다 더 살이 찐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다섯! 물(육각수)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이자!
물은 가급적이면 육각형의 고리구조로 되어있는 육각수가 좋은데 육각수를 사서 먹기 힘들다면 물을 차게 냉동 시켜 녹인 후 먹도록 하자. 영하 30~40℃가 되면 대부분의 물이 육각수로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얼음이 막 녹은 물이나 얼음을 넣은 물은 몸에도 좋고 바디라인도 탄력 있게 만든다.
여섯! 칼슘 강화 우유가 정말 칼슘을 강화시킬까?
절대 그렇지 않다. 일반 우유보다 칼슘을 강화한 우유는 지방량도 증가하므로 200g 하나에 250칼로리가 훨씬 넘는다.
저지방 우유가 200g에 96칼로리라고 할 때 거의 3배 가까운 차이가 나는 것. 칼슘은 멸치나 콩, 꽁치, 새우에도 많다. 칼슘은 다른 음식으로 보강하도록.
일곱! 무가당 오렌지 주스를 물처럼?
우리가 가장 많이 속는 것은 무가당 오렌지 주스. 하지만 무가당이라서 설탕이 많이 들어있지 않을 뿐 과당은 그대로이다. 무가당 껌, 무가당 주스에 속지 말자. 살을 빼려고 밤마다 무가당 오렌지 주스를 마신다면 복부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가급적이면 집에서 직접 하루 한잔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