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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 없었던

육예원 |2006.09.23 15:17
조회 23 |추천 0

The Day

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 없었던 친굴 만났어

오늘 하루가 널 잊어줄거란 또 소용없는 기댈 하고 

이젠 보내주려는 편히 살라고 친구의 위로도 들리지 않아

내게 사랑한다 했잖아 그렇게 쉽게 돌아서지마

니가 보고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눈을 가려도 내겐 너만 보이고

귀를 막아도 난 너만 들리고

내가슴이 내게 하는 말 너를 다시 되돌려 달라고

니가 보고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보게 될까봐

다시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 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날 지켜줄꺼라고

너의 마지막 여자라고

말했던 너잖아 그렇게 쉬웠니 너에겐

다시 돌아올꺼야

그렇게 기다리는 나에게

제발 잊으라는 그말 하지마

너없이 안되는 날 알잖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준다면 니품에 안아준다면

나만을 위해서 살아갈꺼야

그렇게 쉽게 보내지마

나만 사랑했던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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