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밑에 있는 산...
산위에 있는 구름...
구름이 높이 있는지...
산이 높이 솓아있는지...
분간을 할 수 없었다...
눈앞에 보이는 산과 구름...
무엇이 높은 줄도 구분하지 못하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맞는일인지...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차라리...
이대로 이렇게...
볼 수만 있었더라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텐데...

구름밑에 있는 산...
산위에 있는 구름...
구름이 높이 있는지...
산이 높이 솓아있는지...
분간을 할 수 없었다...
눈앞에 보이는 산과 구름...
무엇이 높은 줄도 구분하지 못하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맞는일인지...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차라리...
이대로 이렇게...
볼 수만 있었더라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