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풍당당하한 명장이면서도 단아하고 수려한 용모는 근엄한 선비의 모습이다 이순신은 치밀한 전략가일뿐만아니라 어머니에게도 효자 였지만 백성과 나라 그어느것 할꺼없이 자신의 몸처럼 아꼈던 불멸의 장수엿으며 자신을 죽이고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성웅이였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덜 알려진 시한편을 올릴까합니다 멀리 님의 수레는 북쪽으로 가시었고 왕자들은 동쪽에서 위태로운몸 나라 근심하는 외로운 신하 장수들은 공을 세울때로다 바다에 맹세하니 용이 춤추고 하늘에 맹세하니 초목도 알아주내 이 원수 모조리 무찌를수 있다면 이 한목숨 죽은들 무었을 주저하리요 이 구절은 오랜시간 재가 가장 존경하였던 장군에 대한 난중일기와 유성룡의 징비록 많은 이광수의 이순신등 수많은 책을 탐독하며 자연스레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것이라 그 깊은 애국 정신을 세삼 몇배로 느낀담니다 늘 나라사랑 애국 정신을 마음깊이 세겼음 합니다 (마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