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있던 지역의 특산품들. (정확히는 다른 주지만 근처)
티 타임에 여유 부리며 먹는 크림티와 다진 고기나 감자 등을 넣은 빵 코니쉬 파스티(키드니 파이와 달리 구역질 나지 않음 ^^)
사실 유명한데도, 그런데도, 이런 거 찾아 먹은 내가 오히려 희안한 취급 받았음. ㅋ~ 억울.

내가 있던 지역의 특산품들. (정확히는 다른 주지만 근처)
티 타임에 여유 부리며 먹는 크림티와 다진 고기나 감자 등을 넣은 빵 코니쉬 파스티(키드니 파이와 달리 구역질 나지 않음 ^^)
사실 유명한데도, 그런데도, 이런 거 찾아 먹은 내가 오히려 희안한 취급 받았음. ㅋ~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