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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표명준 |2006.09.24 17:03
조회 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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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들고눈물흘리시며한탄하던모습이
아직도내눈속에는그림처럼생생해
좀더편하고좀더강하고좀더안락하게
살기위해서시작했던사업
시작도전에당한사기모든걸뺏긴
씻지못할충격에사경을헤맸던시기
손놓고볼순없었어가정의책임자
고통은잠시뿐이다가슴에새기자
맞물려돌아가는현실속의

세상을보는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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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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