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자들의 세금노트

이승규 |2006.09.24 19:35
조회 57 |추천 1


◎ 은행 프라이빗 뱅킹 센터의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실제로

   많은 부자들을 접하고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개인소득세, 취득세·

   등록세·재산세·종합토지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자금출

   처 관련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부자들의 절세 노하우를 담았다.

◎ 고 회계사라는 인물이 등장하여 앞부분에서는 세금의 기본 상식

    에 대해 강의 형식으로 설명을 하고, 뒷부분에서는 찾아온 상담

    손님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세금에 보

    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은 모두 별도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씩 따로 떼어내 읽어도 무방하다.

 

제1장 세금에 대한 부자들의 지혜
   세금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없을까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이 세금
   사업가는 합법적인 절세법을 더 많이 안다
   세금을 알면 투자 기회가 보인다
   알기 쉬운 소득세 이야기
   소득을 알면 종합소득세는 해결
   알기 쉬운 소득세 계산 과정

제2장 샐러리맨과 투자가들의 세금부담 벗어나기
   월급쟁이도 절세의 길이 있다
   연말정산만이 살길이다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줄이는 절세전략
   부동산임대소득에 대한 절세전략
   부동산임대 사업, 장부기장을 할 것인가
   세금 혜택이 많은 주택임대 사업에 주목하라

제3장 부동산 사면서 세금 절약하기
   집을 살 때 정직하게 세금 내면 바보?
   부동산 거래세에 대한 기본 상식
   새 아파트가 세금이 많은 이유
   집 살 때 세금 안 내는 법
   상속주택 세금 마음먹기 나름이다
   보유주택의 건물분에 대한 세금, 재산세
   보유주택의 토지분에 대한 세금, 종합토지세
   보유세 인상과 종합부동산세 신설

제4장 부동산을 팔 때 절세전략
   부동산을 팔 때 알아야 할 세금의 기본
   세금 없는 대표자산 1세대 1주택의 비밀
   1세대 1주택 비과세에 대한 모든 것
   1세대 2주택에서 하나를 팔 때의 절세전략
   1세대 2주택을 1주택으로 만들어 양도하라
   3년 보유 요건을 기다릴 수 없을 때
   양도소득세의 산출 과정
   양도소득세 계산의 실제 사례
   1세대 3주택 이상 다주택자를 위한 전략
   거래증빙을 잘 챙기면 억울한 세금은 없다
   부동산을 여러 번 양도할 때는 양도 시기를 조절하라
   부동산 소유자는 이혼할 때도 회계사를 만나라
   부부 공동명의로 양도세를 줄여라

제5장 상속받을 때 세금폭탄을 피하라
   아버지가 돌아가시려고 해요
   나는 상속을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재산보다 빚이 많을 때를 대비하라
   상속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
   유언장 개봉 후 상속재산의 분배
   상속세 신고를 위한 준비와 과세 체계
   상속재산가액은 상속재산 X 가격(평가액)
   부자들의 상속세 줄이기 vs 세무서의 대응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급전대출을 받은 이유
   공과금, 채무, 장례비를 상속세에서 빼라
   감정을 받아 상속세를 줄이는 방법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상속세의 신고.납부와 분할납부
   상속세 절세법 총정리

제6장 합법적으로 증여세 안 내는 법
   왜 아들에게 증여세가 나왔을까?
   증여세, 이것부터 알아 두자
   합법적인 절세의 길, 사전증여전략
   증여공제를 최대한 이용하여 사전증여하라
   상승 여력이 큰 자산부터 시기를 잡아 증여하라
   증여할 때 세무서에 눈도장을 찍어 두어라
   성실한 증여신고는 절세의 지름길
   증여세 안 내도 되는, 지혜로운 보험 가입
   빚과 함께 증여하라
   공익재단법인에 출연하라
   부유층의 편법 증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거액의 금융거래를 할 때는 한번 더 생각하라

 

고득성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산동회계법인과 영화회계법인

에서 세금 부문의 일을 했다. 아이앤에스법률사무소에서도 세무 전

문 공인회계사로 일했으며, 2006년 현재 SC제일은행 강남PB센터

프라이빗뱅킹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